합법성과 합목적성(칸트)
이는 행정의 양대 이념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합법성은 법에 맞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고 합목적성은 행정의 목적에 맞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일단 우리나라의 행정은 법률유보의원칙과 법율우위의 원칙에 의해 이루어진다. 즉 일정한 사항은 헌법에 의해 법률유보가 되어있다. 그리고 헌법에의해 법률유보가 없는 부문이더라도 만약 법률에 있다면 법율을 우선으로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합법성은 법에 관련된 사항이니 법률유보가 없어도 우선적으로 지켜야 한다는 이 간단한 문장을 꽈베기 틀어서 개소리 짓거림
그러나 합법성은 행정의 필요조건은 되지만 충분조건은 되지 않는다. 즉 합법성만 따져서 행정을 하면은 안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법이 모든 행정부분을 다 커버할 수도 없고 또한 법이 만능이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법에 규정이 없다면 법이 의도하는 목적 즉 합목적성에 따라 행정을 하여야 한다. 합목적성이 법의 충분조건에 포함된다고 보아야 한다.
합법성만 따지면 행정부분을 다 커버할수 없으므로 위의 문장처럼 합법성을 우선시 해야 하지만 이게 만능은 아니다. 그러니 법률에 없더라도 법률이 의도하는바를 실현해야 된다. 는 말이고 결국 법에 위배되지 않는 선에서 합목적성에 알맞게 행동해야 한다는 말을 꽈베기 틀어 놓았다
그러나 합법성과 합목적성이 충돌한 경우 어떻게 하여야하느냐 좀 고민이 될 것이다. 일단은 법률유보 및 법률우위의 원칙상 먼저 합법성을 따라야 한다. 그러나 법이 명백히 정의에 반하는 경우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러한 경우에도 합법성을 따져야 한다면 이는 실정법만 따르는 아주 위험한 발상이다.
법률을 우선시 해야 한다는 말인데 그러나 라는 말을 하며 정의에 반하는 경우는 이야기가 달라진다고 말하는데 법을 우선시 하라고 하면서 정의에 위배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하지만 정의의 개념을 정확히 하지 안하고 혼란만 주고 있다. 법대로 하라고 하면서 정의에 반하는 행위는 하지말라고 한다. 그래서 둘중 더 중요한 법을 따르면 아주 위험한 발상이라고 한다. 뭘 어쩌라는거냐? 칸트야
이경우에는 헌법에서도 국민의 저항권을 인정하기 때문에 합목적성을 추구해야 한다. 행정법상 행정소송의 경우 법에 위반되더라도 현저한 공익을 위한 것이면 행정행위가 인정되는 사정판결이 있음을 보면 알 수 있다. 다만 어떤 경우가 이에 해당하는지는 참으로 어려운 문제이다.
법과 정의가 대립하더라도 합목적성을 추구해야 한다고 하는데 법과 정의가 대립하면 뭘 어쩌라는거냐? 또한 행정소송은 법에 위반되더라도 모두를 위한 공익이라면 법의 심판을 피하는 사례가 있었다. 다만 그것이 당신에게 해당될지 말지는 내가 알빠 아니다라고 씨부리는 새끼가 칸트다
서양철학의 주류를 이룬놈들은 이딴 개소리로 말장난만 치는 쓰레기들이다
니체, 칸트, 데카르트, 비트겐슈타인 등등 이딴 새끼들 공통점이 뭐하나도 제대로 말을 안하고 이랬다 저랬다 하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며 동시에 이말도 걸쳐놓고 저말도 걸쳐놓으며 철학을 빙자한 개망상을 짖거린거다
개념론과 일부요약은 분명 다른거지.. 애매한거 풀어쓰는데 생략해서 쓰면 동종업계끼리 특수한 원칙에 쓰는 글인거고..
그건 니 상상력이고 근거라고 할수가 없잖아
너처럼 빨아대기 위해서 읽는거니까 이런 사기꾼들이 활개를 친거였어
그럼 니말처럼 요약해서 쓰면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글이지? 니 각주쓴것보다 더 많은 개념이 담겨있잖아 생략을 못한문제가 아니지..
난 요약이 아니라 합목적성이라는 완성본 전체를 다 나열하고 비판한거야 넌 순전히 빨아대기 위해서 내가 요약했다는 없는말까지 지어낸거야
서양철학에 빠지면 다들 각자의 상상력으로 근거없이 지어내기 바쁜게 현실임 진짜로 서양철학은 일루미나티가 고용힌 사기꾼새끼들임
니 답글로만 보면 합법성 법률유보원칙 더 우위인것 애매한 기준, 판단하기 어려운것에 대한 개념등 이런걸 추론할 수 없잖아.. 뭐 신념적인게 않맞아서 불만을 터뜨리는건지
전혀 ㄴㄴ 칸트의 일관성없는 서로간에 대립되는 주장을 지적한거지
야 딱 봐도 얼탱이 없이 두가지 선택을 주면서 그 무엇을 선택하지도 못하는 답없는 개소리가 전부잖아
결과의 모순적 대립이 아니라 개념의 대립이 있다를 설명한거고 그걸 섣불리 판단하는건 행정적 한계거나 그런거겠지..
그런 대립이나 방해물을 생각못하는 사람들을 위한글이라고 보면 되겠지.. 그런 방식을 추론 못하는사람들도 많으니..
행정적 한계가 있는데 그래서 뭘 어쩌라고? 결국 자기도 자기 주장대로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거다. 철힉자라면 그것에 대한 명확한 주장을 하던가 해야지
대립을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게 아닌 아예 답도 나올수없는 모순적인 말뿐이다
확답을 쓰고 틀리면 그땐 너같은 사람들에게 가루가 되고 학교에서 손가락질 받거나 짤리게 되겠지.. 다 각자의 위치가 있다
철학자가 할일은 모르는 사람을 위해 확실한 조언을 하는거고 틀리면 당연히 비판받는거다. 애초에 자기도 찾을수없는 개소리만 나열한게 칸트고 너도 정신좀차려라 이런 ㅂㅅ새끼한테 빠진 너는 빡치지도 않냐?
저게 개념이 대립된다 해서 행정이 이루어지지 않는것은 아니지. 걱정 ㄴㄴ 칸트도 편지나 사적인 얘기로는 다 답이 있을것이다..
다 있을꺼다. 있긴 뭐가 있어 그래서 대립되는 주장에서 넌 뭘 택할래? 내가 전부 다 비판해줄께
너 자신을 존중해라 뻔히 개소린거 알면서 변호하는건 노예근성에 찌들어서 그런거야
난 잔다
근거가 ㅈ도없지만 마치 그런것이 있는거마냥 끊임없이 노오력할 수밖에 없다 이런뜻 아닐깡?
ㅇㅇ계속해서 망상을 부추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