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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뭘 말하는지 알고 떠드냐? 하나같이 깨달았다고 하지만 내용은 아무것도 말하지 못하더라 망상좀 작작해 니체는 철학계 최고의 사기꾼이다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07:00
답글
니체는 애초에 본인이 철학자라고 딱히 생각을 안 함
철갤러 1(222.101)2024-01-31 22:08:00
답글
저 차라투스라 글도 문학적 현학적으로 단순히 쓴 이유가 그거임, 딱히 본인은 철학자라 생각을 안 함. 만약 니체가 그나마 논리적으로 쓰는 거 보고 싶으면 도덕의 계보 / 선악의 저편 같은 걸 읽어야 함.
철갤러 1(222.101)2024-01-31 22:09:00
답글
니체는 사람들 망상이나 부추기는 쓰레기였어 너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친게 전부야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11:00
답글
냉정하게 과연 문장 몇 가지를 끌고 가져와서 비판해서 틀렸다 하는 게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다. 애초에 차라투스라는 그닥 철학계에서 중요하게 생각도 안하는 저서임.
철갤러 1(222.101)2024-01-31 22:12:00
답글
도덕의 계보나 선악의 저편을 비판하는 거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철갤러 1(222.101)2024-01-31 22:12:00
답글
너도 무슨내용인지 말을 못하잖아 니체는 아무 내용도 없는것들이야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13:00
답글
몇문장이 아니라 하나의 완성된 글이다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14:00
답글
아니 애초에 철학적으로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는다니깐? 니체가 대놓고 문학적으로 쓴 것인데.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음. 애초에 니체가 실증주의를 중시하는 사람도 아니고 대놓고 본인 스스로 객관성과 진리에 대해서 거부했는데 철학이 애초에 실증을 중심으로 삼는 학문이 아니고 실증성이 떨어진다고 비판하는 건 의미 없음.
철갤러 1(222.101)2024-01-31 2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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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를 이해하려면 이미 서양신화부터 기본 우주구조 카발라 이런 서양근본 철학을 알고서 깊게 읽어야 핵심 키워드가 이해가능 ㅈㄴ게 어려운 책임.글고 기독교 예수사상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평생 니체 공부한 백승영교수도 이해못하고 헛소리들 하고있는 책이 요 책임
익명(27.119)2024-01-31 22: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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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어렵다고 치자 결국 신은죽었다의 글은 니체가 했던말 다 끌고 와서 각자 자기멋대로 취사선택하며 옹호하는게 전부잖아 그렇게 하면 니체의 모든말은 다 씹을수도 있어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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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너도 무슨말인지 말도 못하는게 전부고 이해못하면 상대가 무식한걸로 결론짓는거잖아 정신좀 차려라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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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그걸 이미 염두해둠 객관적인 진리가 없다고 생각한 사람임 도덕의 계보를 읽으면 너의 애기또한 진리가 아니지 않냐는 질문에 그 애기가 좋다고 애기함
철갤러 1(222.101)2024-01-31 2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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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취사 선택하는 게 왜 문제임? 학문을 배운 전문가가 취사선택 할 수 있는 거 아님? 다른 학문으로 치면 통계나 논문을 인용하는 게 잘못된 거임?
철갤러 1(222.101)2024-01-31 2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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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죽었다 요말은 그때 시대적 기독교 상황을 이해하고 있어야 함. 그 당시 1900대는 기독교가 성역화 되서 일반국민들 세뇌시켜 면죄부를 팔던시기였어..그래서.. 그 시대 기독교를 비판한거지.. 니체는 원래 기독교집안이였고 아버지가 목사였고 어릴때부터 이미 기독교 사살을 깊게 알고 있던 사람임. 여튼 깊게 알면 보임. 좀더 알아보길 바람
익명(27.119)2024-01-31 2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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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해석이 없다라는말 증명좀해봐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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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한 말이니까 그대로 종교처럼 믿는게 전부잖아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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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황하게 따들지만 결국 무슨말인지 말을 못하잖아 칸트,니체,비트겐슈타인,데카르트 ㅇ이런새끼들 다 똑같이 이말저말 개소리의 연속이지 뭐 하나도 정확한 말이 없어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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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근대 사람들이 무지해서 이해를 못하는 것일 뿐..일반 니체 강의 하는 교수들도 시야가 좁아서 삼천포로 빠짐. 니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보면 됨. 그러니깐 영원회귀와 위버멘쉬에 대해 깊게 알면..이 속에 니체가 말한 핵심 사상이 있다. 이건 직관 통찰력으로 난 아는데..설명하기 난해함 ㅠ
익명(27.119)2024-01-31 2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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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실제로 쓴 글도 아무 근거도 없으니 당연히 이해할수가 없는거다. 하지만 니체는 멋드러지게 표현하는 문장력이 일품이라서 빨아대는거지 해석자체가 안되는 쓰레기글임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30:00
답글
ㄴㄴ.. 다 근거가 있는 거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이거 1년 이상 공부해 봤음
익명(27.119)2024-01-31 2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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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가 있으면 말을 해봐 우리가 신을 어떻게 죽였다는거야? 그글 어디에서 우리가 신을 죽인 근거가 있어?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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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철학을 디오니소스적 긍정의 철학이라고 하는데.. 그만큼 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해 깊게 공부가 일단 되야 니체가 글쓴게 이해 됨.
익명(27.119)2024-01-31 22: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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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 부분에 해당되는 근거라도 제시하던가 해야지 계속되는 (우리가 바닷물을 마셔버렸는가?) 이딴소리나 하는데 어디가 근거고 니가 말하는 그 글의 배경에서 어느부분이 근거가 될수있냐? 너는 글을 해석하는게 아니라 수비학의 암호체계를 해석하는 수준으로 접근하는거다 증신좀차려라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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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신이 죽었다란 말은 그 시대적 기독교를 비판한 거라니깐.. 그 시대 기독교가 부패해서 교주행세로 지들이 죄를 사하여 주겠다고 죄를 만들어
사람들 현혹시키고 노예화 시키는 걸.. 비판한 거라니깐 ... 니체는 인간이 신이 될수 있는 방법론을 알려줬던 사람이야...걍 지금은 침착하게 진지하게 공부해보길 바람
익명(27.119)2024-01-31 2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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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처럼 글을 썼다면 이해라도 할수있지 니체는 그런말을 한적이 없고 니가 수비학처럼 암호를 찾아내서 해석하는거야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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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너처럼 기독교를 비판하며 그들이 믿는 신은 죽었다는 뉘앙스로 썼다면 니가 니체보다 백배낫겠다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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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ㅈㄴ게 어렵긴 해..암호화 된거 같지만 굉장한 문학적 비유체계로 말해서..왠만해서 이해하기 어려움. 성경도 문장 하나하나가 상징적 메세지로 되 있어..왠만해서 이해하기 어렵긴 함
익명(27.119)2024-01-31 22: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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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식으로 쓸꺼면 시적인 표현으로 보는게 맞지 철학이랑 상관이 없어 최소한 논리체계는 있어야 철학이지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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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5-13 07:15:20.038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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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식의 해석은 수비학 암호찾기 수준으로 해석한거지 니체는 애매한 말만 했음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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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는 니 주제파악이나 하라는것으로 무슨말인지 명확성이라도 있지 니체는 완전 애매한 뭉뚱그려넣기의 미술수준의 글이다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44:00
답글
수비학적 해석은 숨겨진 암호찾을때 하는걸 말하는거지 일반적인 대중에게 책으로 쓰여진글은 안맞아 자기가 죽을때 보물위치를 수비학적으로 남기던가 그런식이지 철학이 아님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47:00
답글
결국 글쓴이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다들 자기가 상상하는대로 근거없이 지어내는게 전부임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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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부터 모든 철학자들은 인간이 신이 될수 있다는 관점을 가지고 각자의 세계관을 가지고 전개한 거야.. 그 방법론이 내안의 의식의 발현에 따라 신에 가까워지는 방법을 나름의 합리적 논리로 알려준거야.. 근대 공부하다보면 그 방법이 내 안의 의식의 성장레벨과 같다는 거지..
다시 말해 인간이 의식적으로 신과 같은 레벨로 올라 갈 수 있는 방법론을 각자의 세계관으로 해석해서 알려준게 철학임. 그 본질은 다 같은 말임.이게 이론화 되었지만 우리 몸으로 구현도 가능하다는 거지 . 구현한 인물이 대표적으로 싯타르타 예수 기타 성인들이고
익명(27.119)2024-01-31 2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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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신의 레벨로 올라가는 합리적 근거를 보여준거면 어느부분이 그런거냐? 상상력 말로 근거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55:00
답글
성경 불경 밀교 카발라 모든 경전의 핵심이 이 말이고 니체의 영원회귀와 위버멘쉬도 이해하면 같은 말임.
익명(27.119)2024-01-31 22: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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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5-13 07:15:20.039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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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넓은영역에서 철학이다. 근데 니체가 보물이라도 숨겨놔서 수비학적으로 해석하는거냐?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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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의 결과는 아니잖아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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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니체를 빠는 사람은 전부 각자의 상상력을 동원해서 말하는게 전부지 정확한 근거따위는 없어 최소한 논리체계는 있어야지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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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상관도 없는 말로 빠져나가지 말고 논리체계로 정확한 근거를 말해봐 상상력으로 말하면 끝이없다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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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5-13 07:15:20.039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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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하지마라 니체는 개쓰레기 사기꾼이고 니가 변호하는건 니 상상력이 전부지 아무런 근거가 없다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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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죽었다 이말에 근거가 어디있어?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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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말년에 정신병원에 간것처럼 술쳐먹고 꼬장이나 부리는식의 글이 전부다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58:00
답글
그건 니가 상상력으로 지어낸거지 니체는 그런말 안했어
익명(freepass1234)2024-01-31 22:59:00
답글
질문은 내가 하던거였어 진리? 난 그딴거 물어보지도 않았고 니체의 신은 죽었다 글은 정신병자의 헛소리가 맞아 그걸 변호하는건 너의 상상력이지 근거가없어
익명(freepass1234)2024-01-31 23:00:00
답글
니체는 상상만으로 지좆대로 씨부린거 너도 인정하네
익명(freepass1234)2024-01-31 23:01:00
답글
니체빠는게 사이비 종교수준이네 ㅉㅉ
익명(freepass1234)2024-01-31 23:05:00
답글
@ㅇㅇ
니체는 물질적으로 신을 죽였다는게 아니라
보편적인 도덕적 사고를 파괴하려들려면 먼저 신(노예도덕)을 죽여야 한다는것임
도덕의 계보에도 명징하게 써져있음
헉(218.38)2025-07-01 20:47:00
예수그리스도의 몸 - dc App
철갤러 3(223.39)2024-01-31 2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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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부처=미륵불=정도령=위버멘쉬 등등 다 같은 말임. 우리안의 쿤달리니를 말하는 거
https://m.dcinside.com/board/philosophy/426861 니체가 뭘 말하는지 알고 떠드냐? 하나같이 깨달았다고 하지만 내용은 아무것도 말하지 못하더라 망상좀 작작해 니체는 철학계 최고의 사기꾼이다
니체는 애초에 본인이 철학자라고 딱히 생각을 안 함
저 차라투스라 글도 문학적 현학적으로 단순히 쓴 이유가 그거임, 딱히 본인은 철학자라 생각을 안 함. 만약 니체가 그나마 논리적으로 쓰는 거 보고 싶으면 도덕의 계보 / 선악의 저편 같은 걸 읽어야 함.
니체는 사람들 망상이나 부추기는 쓰레기였어 너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친게 전부야
냉정하게 과연 문장 몇 가지를 끌고 가져와서 비판해서 틀렸다 하는 게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다. 애초에 차라투스라는 그닥 철학계에서 중요하게 생각도 안하는 저서임.
도덕의 계보나 선악의 저편을 비판하는 거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너도 무슨내용인지 말을 못하잖아 니체는 아무 내용도 없는것들이야
몇문장이 아니라 하나의 완성된 글이다
아니 애초에 철학적으로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는다니깐? 니체가 대놓고 문학적으로 쓴 것인데.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음. 애초에 니체가 실증주의를 중시하는 사람도 아니고 대놓고 본인 스스로 객관성과 진리에 대해서 거부했는데 철학이 애초에 실증을 중심으로 삼는 학문이 아니고 실증성이 떨어진다고 비판하는 건 의미 없음.
차라투스트라를 이해하려면 이미 서양신화부터 기본 우주구조 카발라 이런 서양근본 철학을 알고서 깊게 읽어야 핵심 키워드가 이해가능 ㅈㄴ게 어려운 책임.글고 기독교 예수사상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평생 니체 공부한 백승영교수도 이해못하고 헛소리들 하고있는 책이 요 책임
그래 어렵다고 치자 결국 신은죽었다의 글은 니체가 했던말 다 끌고 와서 각자 자기멋대로 취사선택하며 옹호하는게 전부잖아 그렇게 하면 니체의 모든말은 다 씹을수도 있어
결국 너도 무슨말인지 말도 못하는게 전부고 이해못하면 상대가 무식한걸로 결론짓는거잖아 정신좀 차려라
니체는 그걸 이미 염두해둠 객관적인 진리가 없다고 생각한 사람임 도덕의 계보를 읽으면 너의 애기또한 진리가 아니지 않냐는 질문에 그 애기가 좋다고 애기함
그리고 취사 선택하는 게 왜 문제임? 학문을 배운 전문가가 취사선택 할 수 있는 거 아님? 다른 학문으로 치면 통계나 논문을 인용하는 게 잘못된 거임?
신은죽었다 요말은 그때 시대적 기독교 상황을 이해하고 있어야 함. 그 당시 1900대는 기독교가 성역화 되서 일반국민들 세뇌시켜 면죄부를 팔던시기였어..그래서.. 그 시대 기독교를 비판한거지.. 니체는 원래 기독교집안이였고 아버지가 목사였고 어릴때부터 이미 기독교 사살을 깊게 알고 있던 사람임. 여튼 깊게 알면 보임. 좀더 알아보길 바람
객관적 해석이 없다라는말 증명좀해봐
니체가 한 말이니까 그대로 종교처럼 믿는게 전부잖아
장황하게 따들지만 결국 무슨말인지 말을 못하잖아 칸트,니체,비트겐슈타인,데카르트 ㅇ이런새끼들 다 똑같이 이말저말 개소리의 연속이지 뭐 하나도 정확한 말이 없어
있지 근대 사람들이 무지해서 이해를 못하는 것일 뿐..일반 니체 강의 하는 교수들도 시야가 좁아서 삼천포로 빠짐. 니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보면 됨. 그러니깐 영원회귀와 위버멘쉬에 대해 깊게 알면..이 속에 니체가 말한 핵심 사상이 있다. 이건 직관 통찰력으로 난 아는데..설명하기 난해함 ㅠ
니체가 실제로 쓴 글도 아무 근거도 없으니 당연히 이해할수가 없는거다. 하지만 니체는 멋드러지게 표현하는 문장력이 일품이라서 빨아대는거지 해석자체가 안되는 쓰레기글임
ㄴㄴ.. 다 근거가 있는 거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이거 1년 이상 공부해 봤음
근거가 있으면 말을 해봐 우리가 신을 어떻게 죽였다는거야? 그글 어디에서 우리가 신을 죽인 근거가 있어?
니체 철학을 디오니소스적 긍정의 철학이라고 하는데.. 그만큼 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해 깊게 공부가 일단 되야 니체가 글쓴게 이해 됨.
그럼 그 부분에 해당되는 근거라도 제시하던가 해야지 계속되는 (우리가 바닷물을 마셔버렸는가?) 이딴소리나 하는데 어디가 근거고 니가 말하는 그 글의 배경에서 어느부분이 근거가 될수있냐? 너는 글을 해석하는게 아니라 수비학의 암호체계를 해석하는 수준으로 접근하는거다 증신좀차려라
아놔 신이 죽었다란 말은 그 시대적 기독교를 비판한 거라니깐.. 그 시대 기독교가 부패해서 교주행세로 지들이 죄를 사하여 주겠다고 죄를 만들어 사람들 현혹시키고 노예화 시키는 걸.. 비판한 거라니깐 ... 니체는 인간이 신이 될수 있는 방법론을 알려줬던 사람이야...걍 지금은 침착하게 진지하게 공부해보길 바람
너처럼 글을 썼다면 이해라도 할수있지 니체는 그런말을 한적이 없고 니가 수비학처럼 암호를 찾아내서 해석하는거야
차라리 너처럼 기독교를 비판하며 그들이 믿는 신은 죽었다는 뉘앙스로 썼다면 니가 니체보다 백배낫겠다
맞아 ㅈㄴ게 어렵긴 해..암호화 된거 같지만 굉장한 문학적 비유체계로 말해서..왠만해서 이해하기 어려움. 성경도 문장 하나하나가 상징적 메세지로 되 있어..왠만해서 이해하기 어렵긴 함
그런식으로 쓸꺼면 시적인 표현으로 보는게 맞지 철학이랑 상관이 없어 최소한 논리체계는 있어야 철학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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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식의 해석은 수비학 암호찾기 수준으로 해석한거지 니체는 애매한 말만 했음
소크라테스는 니 주제파악이나 하라는것으로 무슨말인지 명확성이라도 있지 니체는 완전 애매한 뭉뚱그려넣기의 미술수준의 글이다
수비학적 해석은 숨겨진 암호찾을때 하는걸 말하는거지 일반적인 대중에게 책으로 쓰여진글은 안맞아 자기가 죽을때 보물위치를 수비학적으로 남기던가 그런식이지 철학이 아님
결국 글쓴이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다들 자기가 상상하는대로 근거없이 지어내는게 전부임
옛부터 모든 철학자들은 인간이 신이 될수 있다는 관점을 가지고 각자의 세계관을 가지고 전개한 거야.. 그 방법론이 내안의 의식의 발현에 따라 신에 가까워지는 방법을 나름의 합리적 논리로 알려준거야.. 근대 공부하다보면 그 방법이 내 안의 의식의 성장레벨과 같다는 거지.. 다시 말해 인간이 의식적으로 신과 같은 레벨로 올라 갈 수 있는 방법론을 각자의 세계관으로 해석해서 알려준게 철학임. 그 본질은 다 같은 말임.이게 이론화 되었지만 우리 몸으로 구현도 가능하다는 거지 . 구현한 인물이 대표적으로 싯타르타 예수 기타 성인들이고
인간이 신의 레벨로 올라가는 합리적 근거를 보여준거면 어느부분이 그런거냐? 상상력 말로 근거
성경 불경 밀교 카발라 모든 경전의 핵심이 이 말이고 니체의 영원회귀와 위버멘쉬도 이해하면 같은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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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넓은영역에서 철학이다. 근데 니체가 보물이라도 숨겨놔서 수비학적으로 해석하는거냐?
보물의 결과는 아니잖아
결국 니체를 빠는 사람은 전부 각자의 상상력을 동원해서 말하는게 전부지 정확한 근거따위는 없어 최소한 논리체계는 있어야지
아무상관도 없는 말로 빠져나가지 말고 논리체계로 정확한 근거를 말해봐 상상력으로 말하면 끝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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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하지마라 니체는 개쓰레기 사기꾼이고 니가 변호하는건 니 상상력이 전부지 아무런 근거가 없다
신은 죽었다 이말에 근거가 어디있어?
니체는 말년에 정신병원에 간것처럼 술쳐먹고 꼬장이나 부리는식의 글이 전부다
그건 니가 상상력으로 지어낸거지 니체는 그런말 안했어
질문은 내가 하던거였어 진리? 난 그딴거 물어보지도 않았고 니체의 신은 죽었다 글은 정신병자의 헛소리가 맞아 그걸 변호하는건 너의 상상력이지 근거가없어
니체는 상상만으로 지좆대로 씨부린거 너도 인정하네
니체빠는게 사이비 종교수준이네 ㅉㅉ
@ㅇㅇ 니체는 물질적으로 신을 죽였다는게 아니라 보편적인 도덕적 사고를 파괴하려들려면 먼저 신(노예도덕)을 죽여야 한다는것임 도덕의 계보에도 명징하게 써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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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부처=미륵불=정도령=위버멘쉬 등등 다 같은 말임. 우리안의 쿤달리니를 말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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