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에 박힌 것은 싫다며 자신만의 독단적인 이상을 추구하던 자세도 결국 결실을 맺어가다보니 조금은 누그러지더라


독고다이로 몰아붙이는 것도 좋고 있던것에서 남에게 배워가며 안전한 길을 택하는것도 못할짓은 아니겠지


그래도 자신만의 색을 불태우는 재미를 포기할수는 없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