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론:
유몰론이라는것은
모든게 물질임.
이라는 것인데
이건 데카르트가 창시자임.
데카르트가 나는생각한다 고로존재한다
말한얘임.
데카르트는
모든것을
물질/ 정신
이렇게 나눳음.
이렇게 나눈 이유는
그때 과학이 막 시작하던 시기인데,
기독교랑 상충되니깐
이 싸움을 막기 위해서 나눈거임
물질(matter) 의 세게는
과학자 나부랭이들이 하는거다.
신학자들아 공격 ㄴㄴ
우리는 더 위대한 정신세계만을 탐구하자.
라는 식의.논리를.펼친거임.
데카르트의 나는생각한다 고로존재한다.
이건 정신세계를.더 우월하게 생각하는거지
이렇게 하면서 과학과 종교를 서로 싸우게하지않기 위해서 저런 논리를.펼침.
하지만 물질의 세계관이
역시 압도적으로 이기게 되엇고
이 물질의 세게관이라는 것은
정신의 세계관이랑 분리된 것이라서
자연은 그저 인간의
개발대상 이라는 개소리로 넘어가게됨.
그러면서 이때부터 무자비한 환경파괴가 시작되는 거지.
이런 유물론적인 개똥철학은
자연파괴 환경오염을 가져다 주고
더 넘어서는
세계대전을 일으키게 하는 주범임.
게다가 모든데 물질이니깐
생명존중사상도 멸시되지.
동양인들은
기본적으로 물질과 정신이 분리되지않고
하나임.
태양계나 지구도 하나의 생명임.
원자도 생명임.
그리고 이게 맞음
이미 현대물리학도 우주는 하나의 생명이라는게
지금 밝혀지고잇음.
이게 바로
우주적 진화론임.
관념론:
관념론 이새끼는
서양에서 가장 깊은 역사를 가지고잇는데
플라톤때부터 시작해서
칸트와 헤겔에 이르기까지
고대부터 근대까지도
이거 하나가지고 우려먹은게
서양의 정신사 라고 보면댐
관념 즉
존재에 대한 탐구임.
근데 존재라는건 우리상식으로
의자가 존재한다.
이런건 그냥 당연한건데
서양철학자들은 그렇게 생각안함.
의자는 시간이 지나면 다 낡고 없어진다.
의자의 존재는 존재너머에 존재한다.
나무를 보라.
나무는 태우면 다 재가된다.
따라서 나무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무라는 존재는 존재 그자체로 존재한다.
뭐 이런식의
정신병걸린 개소리들을 해데면서
밖에 다니면서
-모든것은 존재하지 않아...
-존재 라는것은 그 물체의 본질만이 존재해...
이딴 말도안되는 개소리들을 존나게 쳐하고 다니는게
서양철학자들임.
당연히 저런 존재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데
그니깐
없는걸 있다고 하니깐
개소리를 해델수 밖에없는거임.
이게 헤겔의 절대정신 까지 이어지면서
정반합같은
개똥같은 설사방법이 나오는거임
그러면서 온갖 씹소리들을 펼쳐대면서
정반합으로 모든것을 설명하려고 들면서
신학 수학 철학 문학 모든게 정반합화 되면서
결국엔 신으로 귀결
이런 개소리까지 오게되면
세계대전이 일어나는거임.
그러면서 하도 개소리를 쳐하니깐
그래도 서양에도 동영철학을 공부한
양심적인 세력들은 있어가지고
그게.대표적인게
쇼펜하우어임.
헤겔! 개소리하지마라!
니미똥이다!
인간은 어짜피 다 죽는다 ㅉ
이러면서 이제 인간중심주의철학이
드디어 서양에 자리매김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거임.
그뒤로
실존주의 나오고
하면서
구조주의랑
후기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나오는거임.
근데 아직도 서양철학은
저러한 개소리를 벗어나려면 아직도 멀엇음.
왜냐면 너무 저걸로 먾이 우려먹엇기 때문에
저게 너무도 사람 세뇌시키기.좋아서 그런거임
이상임
그럼 무환님은 그나마 포스트모더니즘을 높게 평가하나요?
잘 읽었습니다. 관념론 부분은 크게 동감합니다
ㄴㄴ 서양철학은 하지 않을수록 좋음. 철학보다는 수학을 공부해야함.
천만에 입니다.
수학은 시간도 많이 들고 너무 어려운 거 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