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사람들 이름이 뭐였지? 해도 지우개로 지운것처럼 이름이 생각이 안남. 얼굴도 뿌옇게 생각나고


그런데 가끔, 가슴이 존나 시릴때가 있음.
그때는 모든게 생각이 남.

지인이 눈 앞에서 죽는다는건, 생각보다 충격이 크더라


사후세계나, 윤회전생 같은게 진짜 있었으면 좋겠어

우리의 영혼이 전기신호 쪼가리 따위라면
이사람들이 너무 불쌍해


결국 희망사항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