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훈수두는걸 싫어하고, 정답이 없는 소모적인 논쟁은 비 이성적이라 치부하며 등한시하던 제가 철학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됐습니다...
https://link.coupang.com/a/bpFG1z 여기 계신 분들은 당연히 읽어보셨겠지만 혹시나 하여... 정말 감사합니다 쇼펜하우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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