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잔인하게 도축되는 소와 돼지는 니들도 먹지 않냐고 답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냥 이건 비유하자면 그거랑 똑같은 거임


우리 모두 생리현상으로 대변과 소변을 누지만 공용화장실 혹은 길가다가 누군가의 것을 보고싶지 않은 거랑 비슷한 거임


굳이 인간사는 공론장에서 불쾌함을 줄 수 있는 행위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