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현대인들은 성악설이 맞다고 생각함.

그이유는 문명이라는 시스템에 가스라이팅당해서그런것임.

정말 객관적으로 메타인지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인간은 성선설이 맞음.

그이유를 지금부터 설명해 주겠음.




우선 선과 악이라는 이 대립구도는 어디에서 나왔을까?

그것은 기독교사상에서 나왓음.

기독교는 기본적으로

선과 악 

이중구도로 논리가 짜여져있는 유치한 이론임.

그리고 사실 

기독교도 성선설이 맞음.

왜냐면

아담은 원래 선했음.

근데 사과하나 따먹었다고 갑자기 악하다 ㅇㅈㄹ하는건 말이안댐.

그전까지 수십년동안 선하다가
10초정도 말좀 안들었다고
갑자기 응 너 성악설~ ㅇㅈㄹ하는건
ㄹㅇ 억까임 

걍 지배당한 시간순서만 보더라도
선이 지배한 시간이 수십년인데 10초 좀 이기적인 행동좀했다고
악이라고하는건 ㄹㅇ 비약.

이게 현대인들이 성악설을 주장하는 이유임 
ㅈㄴ유치한거임.
수십년동안 무탈하게 잘 살아왔는데
10초나 20초 정도 좀 비도덕적인 행동좀했다고
자기 인생의 전체를 “악” 이라고 규정하는건
메타인지가 안되는 돌대가리임.

근데 왜이렇게 메타인지가 안되냐.
그것은 한국사회가 너무 문명중심적인 사회라서그럼.
왜냐면 문명은 기본적으로 “악”을 깔고 만들기 때문임.
그렇다면 왜 문명은 악을깔고 만들어 나갈까?

문명이라는것은
애초에 시작자체 
극소수의 불선한 인간들이 만들어서 그런거임.

그니깐 태어날때부터 
지능이 높고 승부욕이 강하고
남들을 지배할려고 드는 성격을 가진 소수의 사람들이 존재함.
이런애들이 이제 문명을 만드는 애들인데

그니깐 한마디로 욕심강한애들이지 

이런애들이 본인들이 나쁜짓 해쳐먹기 위해서
정당화 시킬라고
성악설이 맞다며
가스라이팅 시킨거임.

그게 문명임 ㅇㅋ?

여기에 사람들이 낚여서 이제 성악설이 맞다.

라고 생각하게 되면서

본인도 나쁜짓 다해쳐먹고 정당화 시킬려는거지

정신승리 할려는거야

근데 팩트는?

성선설이 맞다는 거임 ㅇㅋ?




원래 악이라는 개념은

살인 강간 이런것이 악인데

태어날때부터 이런걸 하고싶어하는 사람은 존재하지않음.

따라서 악이라는 개념은 원래는 없는개념임.

세상에는 

선과 불선만이 존재함.

악은없음.

불선은 악이 아님.

불선할순있음.


근데왜 악이라는게 나왔냐면

그것의 출발은 기독교에서 그런것인데

기독교가 나온 지역이 사막지역이라서 그럼.

사막에 사는 인간들은 기본적으로 의심이 많고

살기가 척박하기 때문에

아주 이기적임.

그리고 여기에는 자연이 너무 척박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자연의 생명력을 인정하지 않아서 
선과 악
이런 이중구도로 논리가 짜여지는 유치한 이론이라는거임.

하지만 팩트는
자연에는 스스로를 회복하는 능력이 있음.

당연히 인간도 자연적 존재이기 때문에 스스로를 회복시킴 

따라서 성선설이 맞음.

불선을 행해도 

선이 너무 많기때문에 

스스로를 회복시킴.

근데 극소수의 불선인들중에 욕심통제가 안되서

역사를 통쩨로 말아먹은게

지금 이상황까지 온거라는거지.

ㅇㅋ?


그리고 죄좀 유입되면 어떰?

예를들면 바다에 쉬좀 했다고 바닷물이 오염됬다~!! 

ㅇㅈㄹ하는것과 같음

아까도 말했지만 사실 기독교도 성선설이맞음. 



다시 문명시스템으로 돌아와서
사람들이 성악설을 많이 믿는 이유에 대해서는,

다만 시스템이 지향되는건 악임.
그래서 모두가 선하게 태어났지만
극소수의 머리좋고 욕심많은 인간의 악이 지배해서
성악설이라고 착각하는 것임. 
근데 인간 그자체로만 보면 성선설이맞음. 

여태까지 정리해보면

즉 성악설이 맞다고 하는 이유는
기득권중에 나쁜짓 하고싶은 사람들이
만든 논리임. 

일종의 정신승리라고 보면됨.




그리고 악의 기준을 어디까지로 잡을것인가에 대해서도
나한테 묻는사람들이 있는데

악의 기준을 어디까지 볼것인가 ?
만약에 악을 넓게 잡아버리면
인간은 원래 악해 
이렇게 되버리고 
그러면 이게 성악설인데 이러면 
진짜 모든 악행들이 정당화될 여지가 많이생김.

 악은 최대한 협소하게 가장좁게 만드는게 중요함.
살인, 강간, 거짓말 이런것들에 대해서만 악이라고 하는게 좋음.


또한 
기독교의 사고구조는 
사막에 살던 사람들의 세계관인데
사막엔 아무것도 없기때문에
자연에 대한 심미성이 부족해서
자연을 제대로 통찰하지 않은 결과가 
선/악 중심주의임.  

기독교는 사막문명이고

사막에 살던 사람들이랑
풍요로운 산하속에 살던 사람들이랑
자연에 대한 사고구조가 달라짐.
전자에서는 성악설이 나오고
후자에서는 성선설이 나옴.



자연은 스스로 회복하는 힘을 
사막에 살던 사람들은 잘 모르지.
하지만 자연을 늘 스스로를 정화하고 회복시킴.
시간이 지나면
자연은
그라운드 제로 상태로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점차 점차 안정화됨.

따라서 이러한 자연의 회복력은
성선설이 100% 확실함.

인간도 자연에서 나왔으므로
성선설이 100% 확실함.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