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에 따르면, 도덕법칙은 이 세상의 행복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서,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즉 “만약 행복해지려면 …하라!”(가언 명령(假言命令)라는 가설, 조건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행복한가 어떤가에 관계없이 무조건으로 반드시 절대적으로(Absolute Maxim) 이렇게 해야(되어야) 한다고 명령한다(정언 명령)


행복한가 어떤가에 관계없이 무조건으로 반드시 절대적으로 이렇게 해야 한다고 명령한다. <-- 이 말은 도덕법칙을 준수하라는 말인데 정언명령, 가언명령 이런 개념은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하지 않아도 될 말들뿐이며 글이라고 하려면 최소한 자기가 주장하는 것을 명확히 해야 하는데 "무엇" 을 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고 주변의 쓸데없는 것에만 설명하고 정작 뭘 어쩌라는 건지에 대해 아무런 설명이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도덕법칙을 준수라 하고 해석했지만 그건 나의 해석이고 칸트는 "무엇" 이 빠진 주장으로 이건 주장이 아닌 이 말도 아닌 저 말도 아닌 혹은 이 말도 되고 저 말도 되는 변명에 해당한다.


대상에 따른 주관적 사고를 통한 수단적 접근(무엇을 이루기 위해서 상대한다, 가언적)이 아니라 주관적 사고를 배제한 인간 본연의 목적에 기반한 조건 없는 누구에게나 같은 도덕적 행동을 요구한다. <-- 인간뿐 아니라 모든 생명체가 사물을 인식하는 건 주체의 반응으로 주관으로 해석하는 데 주관을 빼고 뭘 어쩌라는 건지 ㅋㅋ 칸트놈은 국어문법은 물론이고 철학의 기초도 모르는 바보 놈이라 주관으로 해석하는 게 기본인데 이것조차도 모르는 인간이고 도덕에서 객관을 찾으라는데 언어가 수학이라고 착각하는 모양이다.
칸트 본인은 무조건 도덕적인 행위를 다 했을까? 노숙자를 보면 밥사주고 노인의 짐을 들어주고 주변에 조금이라도 불편한 사람들 도와주고 살면 노숙자들 다 몰려와서 칸트 이새끼는 제명에 살지도 못한다


정언명령이란 도덕법칙을 준수하라는 말이 전부이고 위 글은 인간을 바보 멍청이로 만들기 위한 헛소리다.


칸트의 정언명령이란 정말 기가 찰 정도의 개소리고 국어문법도 모르는 수준의 쓰레기인데 수 세기 동안 이 글을 해석하려고 안달이 나 있다. 대학교수들도 헤매는 사람들이 많다 도대체 과거 철학자들은 글을 왜 이따위로 쓸까? 철학은 삶을 해석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학문이기에 과거부터 일루미들이 이렇게 대중을 멍청하게 조종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