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서양철학자를 빨고 싶으니 이렇게 접근하는거고 도덕법칙을 준수하라 이 한마디를 말같지도 않게 개소리만 쓰는걸 말함 너를 설득하고 싶지도 않은건 넌 이미 노예가 됐기 때문이다.
뻔히 무슨말인지 알면서 이렇게 접근하는것 자체가 가망없음
익명(freepass1234)2024-02-09 16:34:00
답글
이렇게 해서 개소리 지켜내면 안심이 되냐? 뻔히 잘못된거 알면서 왜 이러는거냐? 너의 생각에 자신이 없어서 너대신 생각해주고 판단해줄 엄마,아빠가 필요한거냐?
익명(freepass1234)2024-02-09 16:36:00
답글
도덕법칙을 준수하라는 건 모든 윤리학자들이 하는 말아님..? 다만 칸트는 의무적으로 행해져야고 봤던 사람일 뿐임
익명(121.164)2024-02-09 16: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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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입으로 그렇게 말했어
익명(freepass1234)2024-02-09 16:38:00
답글
난 칸트랑 전혀 상관이 없음. 근데 너가 너무 큰 스케일의 일반화를 시킨 게 맞음. 도덕 법칙을 준수하라는 발언은 모든 윤리학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발언임. 다만 그것이 공리적인 이유인지 조건 없는 의무여야하는 지가 견해차이가 발생하는 거고 지금 너는 나한테 아무런 근거도 없이 틀렸다고만 주장하고 인신공격을 하고 있음 누가 망상을 짓껄이는지는 답이 나온 거
익명(121.164)2024-02-09 16:39:00
답글
같은데?
익명(121.164)2024-02-09 16:39:00
답글
대상에 따른 주관적 사고를 통한 수단적 접근(무엇을 이루기 위해서 상대한다, 가언적)이 아니라 주관적 사고를 배제한 인간 본연의 목적에 기반한 조건 없는 누구에게나 같은 도덕적 행동을 요구한다 ☜ 이말이 도덕법칙 준수하라는거지
익명(freepass1234)2024-02-09 16:39:00
답글
윤리학자가 그랬다고 해서 철학자는 하면 안되는거냐?
익명(freepass1234)2024-02-09 16:40:00
답글
그니깐 칸트도 윤리학자고 도덕을 지키라고 하는 게 당연한 거지 칸트가 굳이 왜 복잡하게 정언명법을 언급했겠냐? 그것은 단지 도덕은 의무적으로 행해져야한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서지 고등학교 윤리책만 봐도 알겠다.
익명(121.164)2024-02-09 16:40:00
답글
그래서 정언명령이 무슨말인지 너 해석이나 할수있냐? 니가 할수있는건 엄마,아빠를 지키기 위해 말장난이나 하는거지
익명(freepass1234)2024-02-09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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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할수있는건 말장난 태클이 전부지 해석할수는 없어 정신차려라
익명(freepass1234)2024-02-09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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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해석 가능하지 어떤 조건에 따라서 행위를 행하기보다 조건 없이 행하라는 의미잖아.
익명(121.164)2024-02-09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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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없이 도덕을 행하라. 이거 할수있냐? 칸트본인도 못하고 아무도 못하는거야
익명(freepass1234)2024-02-09 16:43:00
답글
아니 이게 그렇게 복잡한 소리인가?
칸트의 주장에 따르면 도덕법칙은 조건 없이 행해져야한다고 그리고 정언명령에 따라서 어떤 도덕법칙을 행해야하는지도 칸트가 다 서술한지 오래임
도덕법칙을 준수해라 X 내재적 동기나 공리적 이득과 무관하게 행하라 (O)
도덕 법칙을 준수하라는 건 모든 윤리학자들이 하는 말인데
넌 서양철학자를 빨고 싶으니 이렇게 접근하는거고 도덕법칙을 준수하라 이 한마디를 말같지도 않게 개소리만 쓰는걸 말함 너를 설득하고 싶지도 않은건 넌 이미 노예가 됐기 때문이다. 뻔히 무슨말인지 알면서 이렇게 접근하는것 자체가 가망없음
이렇게 해서 개소리 지켜내면 안심이 되냐? 뻔히 잘못된거 알면서 왜 이러는거냐? 너의 생각에 자신이 없어서 너대신 생각해주고 판단해줄 엄마,아빠가 필요한거냐?
도덕법칙을 준수하라는 건 모든 윤리학자들이 하는 말아님..? 다만 칸트는 의무적으로 행해져야고 봤던 사람일 뿐임
지 입으로 그렇게 말했어
난 칸트랑 전혀 상관이 없음. 근데 너가 너무 큰 스케일의 일반화를 시킨 게 맞음. 도덕 법칙을 준수하라는 발언은 모든 윤리학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발언임. 다만 그것이 공리적인 이유인지 조건 없는 의무여야하는 지가 견해차이가 발생하는 거고 지금 너는 나한테 아무런 근거도 없이 틀렸다고만 주장하고 인신공격을 하고 있음 누가 망상을 짓껄이는지는 답이 나온 거
같은데?
대상에 따른 주관적 사고를 통한 수단적 접근(무엇을 이루기 위해서 상대한다, 가언적)이 아니라 주관적 사고를 배제한 인간 본연의 목적에 기반한 조건 없는 누구에게나 같은 도덕적 행동을 요구한다 ☜ 이말이 도덕법칙 준수하라는거지
윤리학자가 그랬다고 해서 철학자는 하면 안되는거냐?
그니깐 칸트도 윤리학자고 도덕을 지키라고 하는 게 당연한 거지 칸트가 굳이 왜 복잡하게 정언명법을 언급했겠냐? 그것은 단지 도덕은 의무적으로 행해져야한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서지 고등학교 윤리책만 봐도 알겠다.
그래서 정언명령이 무슨말인지 너 해석이나 할수있냐? 니가 할수있는건 엄마,아빠를 지키기 위해 말장난이나 하는거지
니가 할수있는건 말장난 태클이 전부지 해석할수는 없어 정신차려라
당연히 해석 가능하지 어떤 조건에 따라서 행위를 행하기보다 조건 없이 행하라는 의미잖아.
조건없이 도덕을 행하라. 이거 할수있냐? 칸트본인도 못하고 아무도 못하는거야
아니 이게 그렇게 복잡한 소리인가? 칸트의 주장에 따르면 도덕법칙은 조건 없이 행해져야한다고 그리고 정언명령에 따라서 어떤 도덕법칙을 행해야하는지도 칸트가 다 서술한지 오래임
뻔히 개소리인거 알잖아 칸트는 파충류 똘마니새끼였고 니가 말한 라캉이 글자로 생각한다고 말했다면 그놈도 같은놈임
나는 모르지만 칸트는 인간이 타고난 양심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봄 예를 들어서 무의식적으로 남이 넘어질 거 같으면 붙잡아주고 그러잖아?
그거랑 비슷한 맥락에서 보면 되는 거지
그래서 너 할수있냐고? 무조건 도덕법칙을 준수하라 주관도 빼고 객관적으로 이렇게 살면 개호구새끼만 되는거다
칸트는 니네 엄마,아빠 아니야 정신차려
난 칸트를 전혀 옹호하지 않는다니깐? 그리고 너가 말하는 건 전형적인 인신공격의 오류임
피장파장의 오류(-誤謬, 라틴어: tu quoque)는 인신공격의 오류의 일종으로 주장의 제시자의 비일관성이나 도덕성의 문제 등을 이유로 제시된 주장이 잘못이라고 판단하는 오류이다.
칸트가 말한 정언명령 할수있는사람 혹은 그렇게 한사람 누구냐?
잘 들어봐 니 독해가 지멋대로 틀려먹었다는 거지 내가 칸트를 옹호한적은 한번도 없음 니 딴애는 내가 칸트를 변호하니깐 옹호한다 제멋대로 망상하는 거 같은데 그냥 니 독해가 틀렸다는 거임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 빨아서 뭐할래?
내 댓글 안 읽는 구나 그냥 무시한다.
넌 칸트옹호 맞고 그래서 정언명령 할수있는사람 혹은 한사람 누구있어? 정신좀차려라
너같은애들은 여기 안오는거 추천함
그냥 나쁜짓 하기 싫어서 안하는 사람 널렸는데?
자기를 대신해서 생각하고 판단해줄 엄마,아빠 찾아서 살려면 종교에 가입해라
너 왜 사람 안 때려? 그냥 그럴 이유가 없잖아 이미 이거 자체가 조건이 없는 거지
정언명령과 상관없는 개소리 집어치워
넌 제발 정신병원 먼저가라
니가 할수있는건 말장난이 전부지 정언명령은 아무도 못해
종교가입이나 하고 철학은 하지마
아니 씨발 예시를 들어줘도 무시하네 길가다 걸려서 넘어질 거 같으면 서로 붙잡아주는 경우 있고 대부분 사람들은 굳이 나쁜짓을 하지 않고 가끔씩 이유없이 배려하고 봉사하잖아
진화심리학자들중에사도 인간이 어느정도 이타적으로 진화했다고 주장하고 어느정도 본능적으로능 무조건적으로 착한일을 때때로 행해 ㅂㅅ아
니애미 찾아서 종교나 가입해
난 너처럼 음모론 안좋아해서 종교 필요없음
니애미 찾아서 개독으로 꺼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