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회피와 핑계만으로 살아가니 문장하나 단어 하나만 붙잡고 개소리만 씨부리고 글 전체는 죽어도 안보려고 회피만 하네 맨날 이딴식으로 문장과 단어만 가지고 편협하게 살아가니 ㅂㅅ이지 주관을 제외하고 객관적으로 무조건 도덕적으로 살아가라는 씹소리는 죽을때까지 회피만 하네 ㅋㅋ
칸트 실천학의 정점은 아마도 '영원한평화'일 듯
아직 못읽음
그런새끼 글은 읽을 가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