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맥락도 없이 다 쪼개고 잘라서 단어나 문장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니체의 신은 죽었다에서 우리가 신을 죽였다고 하는데 아무런 근거가 없이 미친소리만 했고

칸트의 정언명령은 결국 주관을 배제하고 객관적인 도덕법칙을 무조건 행하라는 무지막지한 개소리를 주장했다

이걸 옹호하는 니네는 단어,문장 하나에 매달려서 그게 맞다고 하지만 그런식이라면 사기꾼의 사기도 정당화 시킬수 있는거다.

어려운 글을 보니 대단해 보이지만 결국 그들의 목적은 무슨뜻인지 해석을 포기하게 만드는게 목적이었다 그래서 위의 두가지 글은 무슨말인지도 모르는 개,돼지들이 수세기동안 빨아대고 그게 무슨뜻이냐고 물어보면 횡설수설 하며 또다시 단어,문장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