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의 역사에서
코기토 에르고 숨이
그 진보의 과정 중에 있다는게 이해가 안감
사람이 살다 보면 특히 철학 한다는 사람은 청소년기에 다 하는 생각 아닌가
글자 없는 시대에 살던 사람도 그 생각 다 해봤겠다
그런데 그걸 무슨 근대철학을 여는 명제로 해서 중요시 한다는게
철학사를 진보사관으로 본다면
서양철학은 너무 늦된거 아닌가...
철학의 역사에서
코기토 에르고 숨이
그 진보의 과정 중에 있다는게 이해가 안감
사람이 살다 보면 특히 철학 한다는 사람은 청소년기에 다 하는 생각 아닌가
글자 없는 시대에 살던 사람도 그 생각 다 해봤겠다
그런데 그걸 무슨 근대철학을 여는 명제로 해서 중요시 한다는게
철학사를 진보사관으로 본다면
서양철학은 너무 늦된거 아닌가...
청소년기때 그냥 생각으로 흘려보낼 수도 있었던 사고를 성인기때 '그때 그 생각을 했었지..'라고 돌이켜볼 수 있게끔 만들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아닐까요
그건 옳으신 말씀인데 철학사를 구성할 때 근대철학이라 하여 두고 꼭 그 말을 강조하는게 옳은가 싶은 거죠 근대 철학은 인식론이 강조되는 것도 옳고 그래서 그 시초로 데카르트의 코기토 명제를 놓는 것도 좋은데 그건 철학사를 구성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코페르니쿠스를 위하여 철학자를 선택하여 짜 넣은 것은 아닌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