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의 역사에서

코기토 에르고 숨이

그 진보의 과정 중에 있다는게 이해가 안감


사람이 살다 보면 특히 철학 한다는 사람은 청소년기에 다 하는 생각 아닌가

글자 없는 시대에 살던 사람도 그 생각 다 해봤겠다


그런데 그걸 무슨 근대철학을 여는 명제로 해서 중요시 한다는게

철학사를 진보사관으로 본다면

서양철학은 너무 늦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