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 따른 주관적 사고를 통한 수단적 접근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 상대한다, 가언적)이 아니라 주관적 사고를 배제한
인간 본연의 목적에 기반한 조건 없는 누구에게나 같은 도덕적 행동을 요구한다.
남들이 도덕적 행위로 여기는 모든 행위를 전부 다 하라는 말임
아직도 이딴 개소리 빨고 싶냐?
대상에 따른 주관적 사고를 통한 수단적 접근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 상대한다, 가언적)이 아니라 주관적 사고를 배제한
인간 본연의 목적에 기반한 조건 없는 누구에게나 같은 도덕적 행동을 요구한다.
남들이 도덕적 행위로 여기는 모든 행위를 전부 다 하라는 말임
아직도 이딴 개소리 빨고 싶냐?
칸트가 기독교의 황금률인 '네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타인을 대접하라'와 유교의 황금률 '기소불욕물시어인', 대학 평천하장의 '혈구지도' 참고했을 듯
그걸 참고하던 안하면 정언명령은 개소리가 맞아 핑계그만
참고했는지는 너의 추측이고 하던말던 어차피 개소리
손가락을 보지 말고 달을 보라구 친구
니가 손가락만 보는거고 내가 달을 계속 말하는거야
그런가 ㅋㅋ
넌 단어, 문장 하나만 매달려서 글의 맥락을 안보려고 애쓴거잖아 그래서 내가 계속 정언명령 할수있냐고 물은거였고 너도 결국 인간이라면 할수 없다는식의 결론을 낸거지
응 맞아
칸트 독해하면서 정언명령이 2개 있었나
남을 수단으로 대하지 말고 목적으로 대하라 이건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려고 노력함 세 글자로 줄이면 인내천임
아무리 멍청해도 저딴걸 주장할수는 없는거야 칸트는 의도적으로 뿌린 개소리고 그 위에 일루미나티라는 파충류들이 있어 너 진지하게 저딴 개소리를 옳다고 믿고 책으로 펴낼 사람이 있다고 보냐?
칸트가 판단력 비판에서 숭고미로 번역되는 사례로 든 것들이 진실된 예화였다고 생각하냐?
미감적 판단력 비판에서 번역어로 숭고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를 모르겠음
칸트책 안봐서 몰라 정언명령은 사람들이 하도 떠들어서 찾아보니 완전 개소리여서 말하는것뿐
다른 정언명령 /네 의지의 준칙이 언제나 주관적인 동시에 보편적 입법의 원리가 될 수 있도록 행위하라/ 이건 인간의 한계에 해당할 만큼 공부해서 세계를 바꿀 수 있는 설득력 있는 사상을 내어 놓고 그에 따라 행위하라는 걸로 해석하면 안되냐? 사상가가 내어 놓는 보편적 입법의 원리가 공리주의에 기반한 걸 수도 있지 않나?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목적이 있고 그걸 공리주의 사상으로 구성할 수도 있는 거지
네 의지의 준칙이 언제나 주관적인 동시에 보편적 입법의 원리가 될 수 있도록 행위하라 <-- 이 글을 모두가 실천한다고 해보자 그럼 각자 자기의 주관으로 행위할텐데 보편적 입법 원리가 될수나 있을까? 경찰과 갱스터의 의견이 맞을수가 있냐는게 내 주장이고 이런일이 일어날수도 있겠지만 모두가 이렇게 될수는 없는거다. 결국 보편적 원리가 되게 하려면 권력을 가지고 통치자가 그렇게 만드는것 이외에 방법이 없다
숭고미의 사례인 커다란 산이라던가 천둥 번개와 같은 것들... 온갖 것을 一者로 보면 그토록 황홀할 수 없더라...
마르크스 사상이 그 시대에 먹혔잖아 // 한 시대에 많은 사람들에게 먹히는 사상이 있는 거임
칸트, 니체는 무언가 대단하게 포장하는 재주가 있던건데 그것들의 내용은 빈깡통뿐
마르크스라는 사람도 결국 명예가 있었고 그 뒤를 봐주는 파충류를 등지고 있었으니 가능했던거지 누구나 유명해진다면 더이상 유명한 사람은 없게 된다. 칸트의 그 말은 권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임
칸트는 수학과 과학을 공부했고 기독교 신앙과 더불어 볼프가 수입한 유학을 자기식대로 번역한거야
형이상학과 미학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아니라 바움가르텐을 읽었대
칸트가 뭘 어찌했는지 그것보다 결국 칸트는 개소리나 씨부린게 전부야
원본을 들키고 싶지 않으니까 그랬겠지 주석이 없잖아
원본을 들키지 않으려고 했다고 치자 그래도 칸트는 개소리 씨부린거야 이게 결과고 칸트는 개소리꾼임 이제 핑계그만
순수이성비판에 '문제성 있는 개념'이라고 표현한 걸로 봐서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를 안 읽은 것 같은데 뒤에는 고대철학자들 이름이 나오고 하는게 이상하긴 해요
내가 무슨 핑계를 댄다 해요? 내가 독해한 바를 이야기하는 거에요
난 서양철학은 데카르트 성찰이라는 책 딱 한번 봤고 그뒤로 서양철학은 극혐해서 잘 모름
근데 글싸개가 더 단편적으로 판단했네ㅋㅋ 애초에 서양 문화도 모르는게 고작 데카르트ㅋㅋㅋ
남들이 도덕적 행위로 여기는 모든 행위를 전부 다 하라는 말임 ㅋㅋㅋㅋ
결국 니가 할수있는건 병신짓이 최선이다
서양철학 빠는놈은 하나같이 너같은 병신들뿐임
그냥 당시 유럽에 아무 죄책감없이 사람을 죽이는 놈들이 너무 많고 그게 싫으니까 based한 명령으로 막으려했던게지,, 아무 이유도 없는 나쁜 짓을 막기위해서 말이지,,
악행에는 이유가 다분하지만 선행에는 이유가 없지,,비슷한 맥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