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을 들여다 봤을지라도.
알것 같을지라도.
알 수 없다.


우리가 보는 속은 아주 얕은 수심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검은 속내는
"자신도 모를 만큼" 깊은 곳에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