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굴러 다니는 돌멩이랑 나는 구별이 불가능함 확대해보면 결국 원자덩어리임 하지만 나는 생각하고 돌멩이는 생각하지못함 난 분명 몇백년전까지만 해도 저 돌멩이와 다를바가 없는 존재임 근데 스스로 생각함 저 돌멩이는 스스로 생각하지못함 난 자아를 어쩌다 갖게된건지 궁금함 자아라는 착각일수도 있겠지만 자아는 뭐고 자유의지는 뭔지 정말 있는건지만 알게되면 지금까지 궁금해왔던게 다 풀리지않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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