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지문으로 몇 번 접해본 바 그렇게 생각하게 됨 정작 가장 중요한 철학적문제들에는 답 할 생각없이 백성이 어쩌니 신하의 역할은 어쩌니 이지랄만 함 한마디로 그냥 재미없고 중요하지 못한 문제만 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