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각을 한다.
그 내용은 불완전하다.
하지만, 생각을 발생시키는 것 자체와 , 내가 스스로 이것을 논하는 것, 이 행위는 완전한 자연의 법칙 그 자체다.
예를 들어, 내가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하였다.
"지구는 평평해!"<-------불완전한 내용이다. 이것이, 진리라고 말할수는 없다. 믿을수는 있지만, 그래도, 얼마든지 가변가능하다.
하지만,
"지구는 평평해!" <----------완전한 행위다. 내가 이런 생각을 하였고, 발생시켰다. 그리고 논하였고, 내가 결과를 도출했다. 이것은 그자체가 진리다.
따라서, 인간의 인생은, 스스로 진리를 행하면서도, 이해는 못하는 인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