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그 토대 위에서 다 해왔으면서,

이미 고대철학 ,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 탈레스, 헤라클레이토스, 피타고라스, 아낙시만드로스 이사람들이 쓴거 바탕으로 공부했으면서

이사람들을 부정하는건 개소리야.


이건 뭐랑 똑같냐면, 엄마한테서 태어난 아들이, 어? 나 스스로 만들어졌는데?

기본적으로 감사함이 없죠?

ㅈㄴ 오만하죠?


서양 현대철학, 근대, 중세 전부다!


고대철학에 대한 보충설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