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과 합리라는 것이, 충동과 공포에 근거한다면,

이런 해석도 가능하다고 본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죽는건 무섭고, 두려워하는 막연한 무언가가 있기 마련이니까.


그래서, 과학은 계속 발전되보면, 종교처럼 변할 거같아.


기계교. 이런 거 생길드.


기계교.


인간은 변증법적으로 기계가 되어야 한다..ㄷㄷㄷ



그리고, 기계의 목표는 완전한 우주적 존재로서의 도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