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본 결과 목표주의적 성향이 다분한 사람들은


외모가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면 본인 외모에 무심한 사람들이 많더라


근데 존재론적인?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살아있는지 입증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외모에 관심이 많음


존재론적 차원에서 외모를 추구하는 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