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자르면 멋질것같긴한데 생각해보니 별 의미는 없음 인간이 식욕 성욕에 미치는건 그냥 너무 당연한거라
철학의 시작이자 끝이겠지 더 이상 번뇌도 창조욕도 없는 삶
그 순간 더 이상 철학이 아니라 죽기 전 연명과 마음챙김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것이라
포.경.했.어!
고추자르면 멋질것같긴한데 생각해보니 별 의미는 없음 인간이 식욕 성욕에 미치는건 그냥 너무 당연한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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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더 이상 철학이 아니라 죽기 전 연명과 마음챙김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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