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세계든 거시세계든 무한히 추동해야만 할 것 같은 정신세계가 아니라,

편하게 사시라. 울화가 있다면 풀고, 사유하고 싶으면 사유하고.

괜히 그 감정적 억압의 원인을 세계의 구조(자아든, 뭐든 간에..)에서 찾으려는 것은 무의미하지 않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