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으로 하는 거지
곡기穀氣가 힘의 근원
인생(59.14)
2024-02-12 22: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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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중국산인가? 태국산인가? 아님, 국산 김포평야인가?
신토불이가 생각이 나네요 요즘은 아무도 부르지 않는 노래요
밥은 내가 농사지은것이 아니며, 그릇은 내가 만든것이 아니다.
이것이 힘의 이동과 변화지.
힘이란 단어의 일상적 용례에 맞지 않는 것 같네요 힘을 주장하시려면 시문학에 투신하셔서 언어가 의미하는 바를 변화시키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힘이 응집되고, 변화하여, 권력이 되고 , 재력이 됩니다. 밥은 그냥 밥 그자체가 아니라, 힘의 변화이자 곧 나의 시간이며, 그것이 나의 언어를 생성시키고, 공부를 하여, 부나 권력을 얻고, 다시 소진되어, 죽습니다.
인간은 힘을 타인에게 기생한다.
약간 어색한 문장이네요
믿음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