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철학과는 아니지만 항상 생각이 많아요
그러다 문득 ‘절대불변의 진리는 없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선과 악과 같이 진리는 그 시대와 인간의 판단으로 정해지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까 제가 위에서 말한 ‘절대불변의 진리는 없다’ 도 하나의 진리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내용 자체가 모순이 되잖아요

진리란 변하지 않는 것이라 생각하고
절대불변의 진리가 존재하지 않은다면 진리는 없고
그렇다면 ‘절대불변의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것도 진리가 아니고..

두서없이 쓰다보니 복잡하네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