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철학과는 아니지만 항상 생각이 많아요
그러다 문득 ‘절대불변의 진리는 없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선과 악과 같이 진리는 그 시대와 인간의 판단으로 정해지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까 제가 위에서 말한 ‘절대불변의 진리는 없다’ 도 하나의 진리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내용 자체가 모순이 되잖아요
진리란 변하지 않는 것이라 생각하고
절대불변의 진리가 존재하지 않은다면 진리는 없고
그렇다면 ‘절대불변의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것도 진리가 아니고..
두서없이 쓰다보니 복잡하네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그러다 문득 ‘절대불변의 진리는 없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선과 악과 같이 진리는 그 시대와 인간의 판단으로 정해지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까 제가 위에서 말한 ‘절대불변의 진리는 없다’ 도 하나의 진리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내용 자체가 모순이 되잖아요
진리란 변하지 않는 것이라 생각하고
절대불변의 진리가 존재하지 않은다면 진리는 없고
그렇다면 ‘절대불변의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것도 진리가 아니고..
두서없이 쓰다보니 복잡하네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그게.. 자기지시적 명제의 경우인데 이런 문제를 영미분석철학에서 연구한다 들었어요 - dc App
일단 저는 잘 모릅니다 - dc App
모든 크레타인은 거짓말쟁이이다.. 세빌리아의 이발사.. - dc App
범죄자 잡는 검경은 범죄자를 닮기 마련입니다 검사가 죄 지으면 검사조직 내부에서 혼나고 말죠 - dc App
국정원은 빅브라더로 컴퓨터 해킹하고 다니면서 자기조직 방첩은 엄청 신경쓰죠 - dc App
절대적 진리든 절대적 권력이든 남에게 적용시키는 기준을 자기에게 들이대기는 쉽지 않습니다 네글자로 내로남불이라 하죠 - dc App
남에게 적용하는 기준을 자기에게 들이밀면 권력이 무너지는데 어떡합니까 - dc App
저는 이 주제에 대해 이 정도밖에 말씀을 못 드리겠네요 도움이 됐을지 모르겠습니다 - dc App
조국 교수님이 예전에 썼던 글을 뒤져서 그 자신의 말로 언론사가 조국 교수님께 화살을 퍼부은 적이 있죠 - dc App
무서운 세상입니다 - dc App
그럼 절대불변의 진리는 있겠네 저 명제는 틀린게 되고
범고래가 인간과 비슷한 언어체계를 가져서 인간과 유사한 진리를 떠올릴수 있다고 생각해보셈. 범고래 진리가 어쩌구 저쩌구 말하는게 우주의 진리랑 상관은 없음. 범고래가 지닌 언어체계 하에서의 진리의미겠지. 인간 언어는 그 자체만으로 CLOSED LOOP시스템임. 그래서 맥락과 명제의 숨겨진 조건을 봐야댐.
절대불변의 진리란 없다-> 어떤 조건에서? 여기서 말하는 조건의 의미는? 절대란 무엇을 뜻하는가? 이런걸 역으로 질문함으로써 오히려 진리에 다가갈수 있다는 말임
'절대불변의 진리란 없다' 문장이 발음하는 사람의 의식, 환경 역사, 그의 존재이유, 그 말이 사용되는 환경, 누구한테 어떤 의도 어떤방식으로 말해지는가. 이런걸 다 꿰뚫어야지 그 문장의 진정한 의미가 정립됨.
문장이->문장을
다 변한다는 것이 변하지 않는 진리지 뭐냐 - dc App
진리는 바다와 같아서 모든 강줄기의 물들이 향하는것임. 동양에선 도라하고 깨달음이라는것이기도 한것. 허나 표현이 다를뿐 그 외엔 아직 진리에 도달하지 못했거나 강줄기에서 진리를 외치는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