善자를 좋을 선이라 새기기도 하고
착할 선이라고 새기기도 하잖아
natural good과 moral good이 있음
bad에 반대되는 good이 있고 evil에 반하는 good이 있음
우리 말로 좋음/나쁨, 선/악
좋음 나쁨보다는 선악이 더 고차원의 개념임
good의 쓰임을 좋고 나쁨의 구도로 가져가려는게 귀족도덕
그 쓰임을 선과 악의 구도로 가져가려는 것이 노예도덕
양쪽 다 힘(권력)에의 의지로 판을 장악하려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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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맞는지 틀리는지 모르는 니체 겉핥기
맞는 말 같음?
우리말로 호오에 해당하는, 좋고 싫음을 말하는 굿은 도덕이라기 보다는 스피노자의 에티카에서 말하는 윤리의 영역에 가깝다 할 것이고, 선악에 해당하는 굿은 도덕이라고 할 수 있겠죠. 힘에의 의지 자체가 스피노자의 코나투스의 개념에서 파생된 것이기 때문에 호오의 영역에 속하는 굿이 힘에의 의지에 연관이 되겠죠.
好惡...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코나투스를 말하는 스피노자의 형이상학은 비유하자면 초식동물의 철학 같은데 니체의 철학은 육식동물의 철학 같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둘다 제대로 독해는 하지 못했어요. - dc App
호오는 좋다/싫다, 좋아하다/싫어하다, like/dislike, 같은 종種은 서로 닮았고(like) 서로 좋하하여(好) 자녀를 생산... - dc App
그리고 그것은 좋은 일 善哉善哉 - dc App
好事 - dc App
호오는 과정이고 선악은 가치개념 같음 - dc App
좋다/싫다 는 yes or no
可/否 는 옳고 그름
찬성과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