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은 두가지가 동시작용한다.


육체와 정신이다.


육체는 감정 이전에 구조를 만들어, 그 감정을 발산한다.

정신도 감정 이전에 구조를 만들어, 그 감정을 발산한다.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육체의 구조를 바꿔야 하고,

동시에 정신의 구조를 바꿔야 한다.


육체의 구조는 운동과 명상을 해서 단련해야 하고,


정신의 구조는 공부와 사색을 해야 한다.


내가 우울하고,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다면


정신,육체의 구조의 문제다. 이것을 효율적으로 그 구조를 바꾸면 그에 따라 나의 발산으로서의 행위가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