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말의 의미를 알고 있는데

어떤 중,스님도 모르더라


이건 자기수행 해보지 않으면

느껴지지 않음


모든 성인 철학자들은 인간이 가야할 길을

친절히 다양하게 가르쳐주는데도

알지 못함


불립문자 지적허영심을 일단 버리고

극기복례 자아성찰의 수행을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