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내 머리속으로 어떤것을 선택한다고 착각하지만
모든것은 나의 주변환경에따라 그것을 선택할수 밖에 없는 사람으로 자란거임
초콜릿과 사탕이 있다면
나는 내가 의식적으로 사탕을 선택해야지 라고 생각하기전부터
나의 무의식 상태에서부터 내가 어렸을때부터 영향을 받았던 주변 환경들과 내가 살아온 경험을 토대로 이미 나는 둘중 하나를 선택했고 그걸 내가 의식적으로 선택했다고 착각하는거지
자유의지는 없음 모든것은 이미 선택되있고
그걸 왜 선택했는지 이해할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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