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참 인류의 대단한 철학적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자지는 과학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라 명명백백하게 밝혀졌지만
과연 이 보지는 어디까지가 몸이고 보지인지 경계가 너무나도 모호하다
여자와 관계를 맺지 않은 많은 남자들은 보지의 존재가 현실에 없다고 결론지었다
이것은 진리가 맞지만 그렇다면 이 보지가 없다면 자지는 도대체 왜 존재하고 있는가?
많은 철학자와 과학자들이 이 사실을 해결하려고 평생을 매달렸지만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인류의 난제 중 하나다
보지란 과연 존재하는가? 이 중대한 철학적 문제를 해결할 방도는 정녕 불가능한가?
수레바퀴의 비어있는 축 같은게 아니고 뭐냐 - dc App
와이 소 시리었써?
노자나 장자가 없음의 있음을 이야기한 철학자들이지 - dc App
'무엇' 은 없습니다. 꺌꺌
보지는 칼집 같은 것이다 그 존재의 유무가 필요에 의한다면 어떤 칼이냐에 따라 다르다고 하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