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참 인류의 대단한 철학적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자지는 과학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라 명명백백하게 밝혀졌지만

과연 이 보지는 어디까지가 몸이고 보지인지 경계가 너무나도 모호하다

여자와 관계를 맺지 않은 많은 남자들은 보지의 존재가 현실에 없다고 결론지었다

이것은 진리가 맞지만 그렇다면 이 보지가 없다면 자지는 도대체 왜 존재하고 있는가?

많은 철학자와 과학자들이 이 사실을 해결하려고 평생을 매달렸지만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인류의 난제 중 하나다

보지란 과연 존재하는가? 이 중대한 철학적 문제를 해결할 방도는 정녕 불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