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을 보라! 이 얼마나 갸날프고 연약한가? 그녀들의 삶의 고통을 보라!
그녀들의 비명을 들어라!
나는 오랜 수행과 수련, 단련을 통해서,
섹스를 정교하게 발전시켰다.
나하고 섹스하는 여자는, 더이상 여자로서의 성적 틀이 아닌,
하나의 인간이자, 더나아가 자연의 일부로서 깨달음과 영혼의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그녀들의 마음을 흔들고, 그녀들의 육체를 흔들것이다.
나는 말로만 섹스섹스 하는 자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나는 인간의 섹스를
우주와 자연의 섹스로 승화시켰다.
이것이 나다. 이것이 철학자의 진정한 섹스에 대한 태도이다.
섹스를 이렇게 하지 못하는 철학자는
철학자라는 이름을 가지기도 부끄럽다.
철학자는 섹스를 통해, 예술을, 과학을, 종교를 실천할수있다.
나는 인간의 성행위 섹스를 예술로 만들고, 그것을 과학과 종교로 승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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