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에 대한 철학이 가능함 과학 이론은 수정이 되고 패러다임 쉬프트가 일어남 과거의 의학이 의술의 끝판왕이 아니었듯이 현대의 의학도 마찬가지임 다만 과학은 진보한다는 믿음이 있기에 최신의 것을 최선이라 여기는 것임 - dc App
인생(118.235)2024-02-15 18:35:00
과학 이론은 결국 유물론적 철학을 그 근본에 가지는데 신학적 사유를 그 근본으로 하여 삶을 영위할 수도 있음 삶의 현상학과 삶의 해석학이 과학이론과 차원을 달리하여 존재가능함 - dc App
인생(118.235)2024-02-15 18:38:00
자명한 것에만 해당이 되는 말이죠. 과학은 항상 비판을 수용합니다. 누구나 뉴튼의 물리학법칙을 틀림없는 사실로 인정했지만 그것이 옳지 않다는 것이 밝혀졌죠. 양자역학도 지금은 자명한 것으로 받아들여지지만 몇십년 뒤에 바뀔 수도 있습니다. 과학은 결코 오만하지 않습니다. 과학을 진리라고 생각한다면 과학을 과학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종교로 보는 것이겠죠. 과학이 세상을 충분히 밝혀 놓은 것이 아니라면 과학과 철학은 같이 가야 할것 같네요.
과학에 대한 철학이 가능함 과학 이론은 수정이 되고 패러다임 쉬프트가 일어남 과거의 의학이 의술의 끝판왕이 아니었듯이 현대의 의학도 마찬가지임 다만 과학은 진보한다는 믿음이 있기에 최신의 것을 최선이라 여기는 것임 - dc App
과학 이론은 결국 유물론적 철학을 그 근본에 가지는데 신학적 사유를 그 근본으로 하여 삶을 영위할 수도 있음 삶의 현상학과 삶의 해석학이 과학이론과 차원을 달리하여 존재가능함 - dc App
자명한 것에만 해당이 되는 말이죠. 과학은 항상 비판을 수용합니다. 누구나 뉴튼의 물리학법칙을 틀림없는 사실로 인정했지만 그것이 옳지 않다는 것이 밝혀졌죠. 양자역학도 지금은 자명한 것으로 받아들여지지만 몇십년 뒤에 바뀔 수도 있습니다. 과학은 결코 오만하지 않습니다. 과학을 진리라고 생각한다면 과학을 과학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종교로 보는 것이겠죠. 과학이 세상을 충분히 밝혀 놓은 것이 아니라면 과학과 철학은 같이 가야 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