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무리 위대한 철학자도
거대한 시련 앞에서 그것을 이겨낼수있을까?
이것은 철학자가 아닌 더욱 실질적인 현실실천의 영역 아닌가?
예를 들어,
고문을 받을때, 그 철학자는 철학자일까? 아님, 그저 하나의 약한 인간일 뿐인가?
살인, 고문, 약탈, 성폭행, 잔인한 현실 속에서 철학자는 어디까지. 자신의 철학을 지켜낼수있을 것인가?
정신이 붕괴하지 않을까?
만약, 기억을 잃어버려서, 자신이 이떄까지 꺠우친 모든 가르침이 날라가버린다면 그는 철학자인가? 여전히?
철학자는 왜 철학자일까를 생각하면 알지 - dc App
도인 신인은 한 발 디디는 걸 조심함 // 기미를 알아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