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이세상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할수있다.
근데, 그럼 왜 철학자라는 직업이 굳이 있을까?
철학은 누구나 할 수있는 것이지만,
그 중에서 사회적으로 타인에게 인정받고, 소비자들의 수요를 이끄는 생각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은 누구나 돈을 벌려고 노력하지만, 최고의 부자는 소수이듯이.
철학도 마찬가지다.
개인으로서, 인간으로서는 누구나 다 철학자지만,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권위를 가질수 있는 철학자는 소수이다.
개소리는 누구나 다 할수있다.
하지만, 일리있으면서도, 유용한 소리를 하는 것은 아무나 할수없다.
소리의 일리와 그 유용함은 듣는이가 결정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