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의 철학의 근본이 되는 핵심이 되는 글이다.
인간의 집착, 충동, 공포, 욕망은 없애고 분쇄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그 자체가 자연의 일부분이다.그리고 자연만물, 우주의 핵심인 신의 일부분이다.
나는 이것을 인정한다.
하지만, 나의 철학 체계 안에서 그것들은 가만히 있지 않는다. 그대로 머무르지 않는다.
힘의 운동을 따라서 스스로 형태를 바꾸게 되며, 수정을 거치게 된다.
나의 철학은 신과 자연의 압도적이며, 절대적인 원리를 인간이 도덕적인것과 감각적, 경험적, 이론적인 것으로 실천하여, 창조와 파괴를 이루어내는 것이 핵심이다.
신의 명령을 받들어 파괴 또는 창조를 해내는 것이다. 그 행위를 통해 인간은 진정한 자연과 신과 하나되는 경지에 다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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