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순간이 있다.


자신의 위대한 목표를 위한 , 또는 절체절명의 순간에는 


위대한 사람은 그리고 당신이 진정한 철학자라면,


자기 목숨을 걸고, 목을 걸고 징검승부를 해야됩니다.


이런 순간이 안오면 좋겠지만,


사람운명이라는게 또 모르는 거라서.


저의 철학은 힘의 철학이고,


힘을 논하는 철학입니다.


약자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강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다루지요.


특히, 사생결단의 순간에 저의 철학은 빛을 발할 겁니다. 급박하고, 위급한 최후의 마지막의마지막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