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목숨을 걸고 싸우는 걸 평소에 원하지 않습니다. 지양합니다. 언제나.
인생에 할수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그딴데다 시간을 쓰겠습니까?
하지만, 사람의 운명이라는게 사람의 의지 뿐만 아니라, 자연과 신의 조화가 있거든요?
인간은 평소에 예의를 지키고, 타인을 존중배려해야 합니다.
하지만, 내가 그리도 존중과 예의를 보였음에도, 내가 우주의 운명을 다막을 수는 없는 것이지요.
제발 안왔으면 좋겠지만, 내 인생에는 절체절명의 순간, 적들과 목숨을 걸고 징검승부를 해야 하는 순간이 올수있습니다.
이때, 굴복하고, 복종하고, 유린당하고, 괴롭힘당한주제에, 싸우지도 않고,... 나중에 가서. 뭐 .. 복수하겠다.. 이런건 그다지 훌륭하지 않습니다. 저는 복수를 안할겁니다.
내가 만약, 굴복하고 복종당했다면, 그리고 그이후 살아남았다면, 복수나 지난날에 대해서 신경쓰는건 그다지 훌륭하지 않습니다. 그때 당시에 해결해야지. 뭐... 이제와서? 중요한 힘을 길러야 한다는 교훈을 준걸로 충분하다는 겁니다.
그자리에서 무조건 싸우거나 도망쳐야 하고, 어쩔수없다면, 목숨을 걸고 싸울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군자이고, 진정한 도덕의 행위자로서 대의를 아는 사람이다.
너가 손흥민이라면 어떻게 했음? - dc App
그사람은 절체절명이 아니자나
칼들고, 목에다가 찌를려고 했대?
몸싸움가지고...뭘..기사화하냐? 둘이서 풀라고 해. 그정돈 절체절명 아니야.
너말대로라면 같은 경우 더 쉬운 일에 대답 못하는 윤리가 무슨 소용임? - dc App
윤리는 시간절약의 의미가 있어.
판단과정을 절약시켜주거든. 골치아픈 문제들로부터.
힘이 더 나아. 윤리보다. 힘이 먼저고, 그다음 도덕이야. 정도전도 이성계가 쿠데타 했으니까. 조선을 세운거야. 알겠어? 잊지마라.
서울대 나온 사람이면 다 머리 좋은 것처럼? - dc App
힘이 없으면서 도덕은 왜 논하냐? 힘부터 키워. 도덕 뒤에 숨어서 게으름 피우지 말고
서울대 나온 사람은 대체로 머리가 좋다. 팩트지.
웃고 간다 - dc App
뜻을 품은 선비는 그 뜻을 알아주는 권력자를 만나야 돼.
도덕은 힘이 없으면 유명무실하다. 힘있는 사람이 도덕을 주장할때, 도덕이 서는거다.
내 삶은 힘이냐 도덕이냐가 아니라 놀이가 재미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야 - dc App
재미있든 없든. 당신 맘이요.
네 - dc App
그냥 자기 몫을 하고 살 뿐입니다 - dc App
그런거치곤 철갤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시는 것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