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 세상을 주름잡으며 세상의 변화가 눈에 띄게 변하고 있다.


종교의 핵심은 믿음인데, 


아무리 믿음이 튼실해도, 계속 시간이 지나며 이런 과학과 변화를 느끼다보면, 기존의 종교적 믿음은 해체 변환될수밖에 없다. 단기적으로는 그리 많이 변하지는 않겠지만.


따라서, 종교가 과학을 받아들이지 않고, 계속 현상도피적 성격과, 맹목적인 믿음을 유지할려고 한다면, 결국, 사회에서 매장되고, 그 인간들은 분명히 과학과 물질세계도 하느님이 만든 세계의 일부임에도 그것을 계속 부정함으로써, 하느님이 만든세계의 절대적 하느님의 능력을 부정하는 꼴이 되어버린다. 


하느님의 힘이 절대적인 것이 아닌, 그보다 미약한 것이라면 그 종교는 뿌리부터 흔들릴 것이다. 그것은 신이 아님을 의미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