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의미에서 하나, 그 이상의 규정'된' 사건(들) A, B, C, AB, AC, ABC... 등등의 원인이나 이유라고 (재)규정'되'는 (인간 한계-스피노자적 상상계-내의)모든 것은 '(비합리적인-이성의 감성에 대한 '종합' 아닌 '대체보충'인-)목적론'적 생각과 사고를 전제한다(또는 전제'할 수밖에' 없다). 그것은 데리다의 유사-초월론적인 (비)기원이고 따라서 '이미 항상' 왜곡된 것, 사'전'적이고 (우연적)사건을 사'후'의 관점(에서만 필연적인 것)에서 거꾸로 되짚어 가며, 계열 속의 '무차별'적 표면(시니피앙)과 내용(시니피에)을 너무나도 '인간적(혹은 스피노자적 상상계의 신적)'인 인과율에 맞게 (재)조직화 한다. 이 때의 (재)조직화는 들뢰즈의 Cso('기관들-기관화' 없는 신체)라는 개념의 '반대' 항과 정확히 같은 의미의 '조직-기관'들, '유기체화-기관화'다...

이게 도대체 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