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이 있습니다. 

누울 자리 보고 다리를 뻗는다.

인간은 자기 분수에 맞게 , 그대상에 맞게 모습을 바꾼다. 


로마시대떄, 시골처녀는 남성들에게 성폭행당했지만,


원로원 , 귀족, 왕족의 부인들에게 감히 그럴수있을만한 작자는 드뭅니다. 


왜냐하면 힘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죠.


전쟁에서 지면...모르지만...


어쩃든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는다는 말은 인간세상에서 팩트입니다.


도덕은 힘을 논하지 않을 수없고, 힘 또한 도덕이 필요합니다. 


도덕이라는 것은 힘을 실현하는 사람이라면, 필수적으로 나름대로는 그것이 선악인지는 모르겠지만. 존재할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