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 조직을 만들고 조직을 키워서 시장을 장악하는게 끝인가?
도덕적인 척 인간을 키워서 울타리를 만들고 노예로 쓰다가 죽임
그럴거면 그냥 조직을 만들고 반항하면 다 죽이면 되는거 아님??
조직간의 힘의 균형이 안맞으면 여자는 강간해서 애낳는 기계
남자는 그냥 살인하는 짐승같은 모습이 진짜 인간의 모습 아닐까?
도덕은 위선이라서 무의미하고 선악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단지 내 조직을 키우기 위해서 조직 내에서 규율이 필요할 뿐임
연장자 우대, 조직 내 살해 약탈 금지, 조직원 아내를 건들지않기
도덕적인 척 인간을 키워서 울타리를 만들고 노예로 쓰다가 죽임
그럴거면 그냥 조직을 만들고 반항하면 다 죽이면 되는거 아님??
조직간의 힘의 균형이 안맞으면 여자는 강간해서 애낳는 기계
남자는 그냥 살인하는 짐승같은 모습이 진짜 인간의 모습 아닐까?
도덕은 위선이라서 무의미하고 선악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단지 내 조직을 키우기 위해서 조직 내에서 규율이 필요할 뿐임
연장자 우대, 조직 내 살해 약탈 금지, 조직원 아내를 건들지않기
조직과 나라는 흥망성쇠하니까....
뭉치면 다시 흩어지고, 흩어지면 다시 뭉치는게 인간 역사다.
죄잭감을 존나게 내면화시켜서 그럼. 자신은 항상 두번째고 도덕이나 타인 사회적 가치가 첫번쨰거든
자신을 들여다볼 줄 모르고 자신과 맞지 않는 옷, 타인의 체계를 끌어들이는 놈은 한없이 우울해짐. 그리고 남한테 이 우울함을 줜나 전가시킬 뿐임.
모든 문제가 나로 시작하고 나로 끝난다는걸 알면 나만 바꾸면 되는데 시발 항상 외부대상을 끌여들여서 조잡한 나를 구성할려고 발악하심
이미 질문자체가 내 자신의 내면과 관련된 질문이 아님 나와 관계없는 외부에서 주입된 질문들이라서 그에 대한 답도 엉망으로 나오는거
너도 매트릭스에서 빠져나왔구나. 빨간약 먹은거임
우울한게 곧 쾌락이여 씨벌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