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 조직을 만들고 조직을 키워서 시장을 장악하는게 끝인가?
도덕적인 척 인간을 키워서 울타리를 만들고 노예로 쓰다가 죽임
그럴거면 그냥 조직을 만들고 반항하면 다 죽이면 되는거 아님??

조직간의 힘의 균형이 안맞으면 여자는 강간해서 애낳는 기계
남자는 그냥 살인하는 짐승같은 모습이 진짜 인간의 모습 아닐까?
도덕은 위선이라서 무의미하고 선악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단지 내 조직을 키우기 위해서 조직 내에서 규율이 필요할 뿐임
연장자 우대, 조직 내 살해 약탈 금지, 조직원 아내를 건들지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