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이유는




아무일도 안하고 




그냥 막 살아요




그리구 본인 맘대로 하구요 




오히려 증상 병세가 나빠졌습니다 옛날과 다르게 옛날도 안좋았는데, 지금은 더 안좋아졌습니다. 




그냥 말 안하고 있으려니 너무 답답해서 여기다 글 적어봅니다. 




소통도 대화도 안되구요 그냥 본인이 먼저에요 뭘하든지 안하든지 




가족은 노예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구요 그리고 대화를 해도 본인이 유리한 쪽으로만 대화를 하고




조금만 불리하더라도 화제 전환 , 대화 소통 묵살 해버립니다 




이런 아빠랑 어떻게 앞으로 살아야 될지 막막합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 아빠가 엄마랑 저를 찾을때는 본인의 건강이 위협 받을때, 돈 없을때, 찾고 있는걸 못 찾을때, 그거 말고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