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권 사람이었는데 평생을 거의 영어로 저술 활동을 하다가말년에 독일 기자들이 독일어로 인터뷰하려고 하니까 내 독일어는 사투리가 많아서 못 알아들을 수 있다고 했더니기자가 오히려 당신의 그 독일어를 듣고 싶다는 에피소드가 있는 철학자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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