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였으면 공장갈놈이
운좋게도 시대를 잘 태어나서
Sns 고등교육이니 인터넷이니 등등 정보화 시대에태어나서 이런거때매
머리가 커진거야
모든사람이 다 그래 원래였으면 공장갈놈인데
그래서 부모와 마찰이 생겨 부모도 지금 시대에 태어났으면 너네정도 머리는 다됬어 더 똑똑할수도 있고
왜? 그사람들이 낳은 자식이 너니까
70년대 사람들이 무지해서 미래 설계를 못하고 공장가서 당장의 돈만 보고 일한거지 니가 70년대에 태어났으면 그랬을거고
70년대는 무지의 시대였어서 그냥 대충 직업에 결혼하고 애 낳은거지
근데 그사람들한테서 운좋게 태어난놈은 운이 좋아서 고등교육을 받고 머리가 커져서 70년대 사람들이 바보같다고 생각하지
단지 넌 운이 좋았을 뿐인데
그렇다면 운이 좋게 정보화시대를 맞아서 태어난 너는 공장간 사람들의 자식인데
자기가 똑똑하다고 생각하니까 미래 설계를 못하고 물려줄 것 없는 부모를 탓해
모순이지
단지 운이 좋은거뿐인데
그러면 운이 좋게 정보화시대에 태어나서 여러가지 정보를 얻고 맘만 먹으면 뭐든 할 수있는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요즘 사회문제들이 왜생길까 생각하니 공장갈 놈들이 시대를 잘타고 태어나서 너무 똑똑해진거야
그니까 싸우지 그러니 외모가 경쟁력이 된거고
너무 많은걸 알아버렸어
근데 다같이 많은걸 알아버리니까 다시 똑같아진거야 그래서 70년대에는 진짜 난놈들만 성공한거야
대부분은 무지하고 (이건 예를 든거)
근데 지금은 모든사람 머리는 난놈이야 근데 빽이나 수저를 잘 못물고 태어난 사람은 세상을 아니까 (잘알진 못하더라도) 박탈감이 드는거지 그래서 결혼도 안하고
그러면
운이 좋기도 하지만 많은것을 알아버려서 운이 좋지 않은 우리는 뭘해야되냐??
두서없이 막써서 미안하당
70년대 사람이 멍청하고, 본인은 그렇지 않다는게 기저네. 왜 그렇게 생각해?
좋은 답변글 감사합니다. 저는 단지 영어 몇글자 더 아는것과 대학교에 다니는데 제가 마주하는 동네 아저씨 아줌마들을 보면 신문물에 익숙하지 못하고 동네에서 알바하며 자주 보는 주정뱅이들을 보고 질이 좋지않은 동네에서 자라와서 난 저사람들보다는 낫다 라는 오만함을 가지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훌륭한 6,70년대 분들도 계실테지만
그런분들을 접할 기회가 많지않아서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하하하!
행복을 찾아 자기객관화를 진행하고 싫어하는것을 피하다보면 충만하고 좋은 괜찬은 삶은 살고 있다고 느끼지 않을까 아님말고 반박시 니말이맞음
앞에 말씀은 맞고, 뒤엣말은 글쎄요.
반박-시 니_말이 맞다고 하면 누가 당신을 상대할 수 있습니까. ㅡ완벽한(심리적)ㅡ치트키(공리)이네요. 좋은 말입니다, 후. ♥+you're the inspiration, chicago(영화 슈퍼 에이트super8) https://youtube.com/watch?v=ucj3PirSuuk&si=Xr5L1B0wgpq_indj
공장갈 사람이라는 기준은 뭘로 정할까? 그리고 요즘엔 단순노역도 별로 없을텐데(자동화) 예전 회사 다닌 사람들도 니 논리로 따지면 그저 운이 좋았을 뿐 아닌가 지금 위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운이 좋을 뿐이겠지 공장가야 되는데... 원래라면 공장갈 사람이라면 공장에 다니고 있겠지(인과론적으로) 현실은 평행우주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이중 가정은 무의미하지
인서울 4년제 학사 졸업자의 경우, 자발적인 경우가 아니라면 지방 좆소의 생산직으로 취직하는 일이 거의 없거나 드물죠.(이제는 노동자의 의식화를 위하여 공돌이로 위장 잠입하는 미친 서울대 재학생은 없으니까.) 그러나ㅡ여전히ㅡ사/농/공/상, 귀족과 천민의 기준을 정하는 건 언제나 권력자의 몫입니다. 오늘 한반도의 최고 권력자는 이씨 조선 따위의 군벌정치계급이
아닌 자본가이지요. 그런데 이 자본가(집단=신귀족) 또한 혈연이 우선이고 학연, 지연을 엄청나게 따집니다. 체제(이념)가 바뀌어도 인간의 야만(습성)이 개선될 리 없죠. 이성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성의 형식으로서 사회적 교양의 역사는 걔들 자본가의 것입니다.
;하지만 걔들(귀족)은 이성이 무언지를 알아보려 하지 않죠. 대개는 그래요. 왜냐하면 실제로 재벌가 자식은 철학적 사고(직업으로서 생각함과 그 실천)를 하지 못해요. 남아도는 게 시간 뿐이고 행할 수 있는 게 권력(금력) 뿐인데, 대체로 얘들 또한 천민의 일상을 반복할 뿐이죠.
예나 지금이나 시간 많고(힘 있고) 돈 많은 애들이 하는 공부가 인문 기예(학)인데, 고대 그리스나 로마제국 때처럼 귀족의 자기 계발서(처세론: 예컨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는 더 이상 귀족의 관심사가 아닌 듯해요.
그만큼 자본화가 심화됐다는 걸로만 설명이 끝날까요?
고독사님은 정체가 뭡니까?
좆밥입니다. 나의 닉처럼 반드시 고독사하고 마는.
사랑하는 58님께/ 굳이 내 정체를 밝힌다면 나는 별사람이랄까? 촤하하♥+starman, david bowie(영화 더 마션the Martian 2015, 리들리 스콧, 맷 데이먼) https://youtube.com/watch?v=cXt-e4sjB_4&si=5a2wPUA1yDQ4lglq
태초이자 종말인 우주의 이 고립된 한 점(내 방과 디시 철갤)에서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존재는 58님 뿐이네요. 순간 울컥합니다. 사랑해요. 소주 좀 사올게요.
잠시 전, 어젯밤 ebs에서 보여준 한국 영화 밀정(2016, 김지운, 송강호)에서♥+라벨(: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bolero https://youtube.com/watch?v=f4iMjjnXbT4&si=DDJE15Kk8DAkz91h"대체 니 정체가 뭐야 이 개새끼야!"
누군가가(주체들이) 나(사물; 고립된 것)의 이름(의미)을 물어오는 것에서 우주의 역사는 출발한다. 개념 세계에서는 여전히, 항상 그러하다; 나는 비로소 그 주체들과 함께 타자성을 벗어난다.
058129/ ♥+안녕, 나의ㅡ오랜ㅡ친구 어둠아! 오늘은 너의 입학식이 있는 날이야. 축하해!(영화, '나의 친구 어둠' 말고.) "세상의 어떤 날(기념일)은 너무 시끄러워. 대체 인간의 일상은 얼마나 고요한 것일까!" https://youtube.com/watch?v=grSyetZVOD0&si=nGoyZDIs8aHMiIvM
철학과가 좋아서 입학한 분도 있을 테고, 머리가 나빠서ㅡ물리학과 대신에ㅡ철학과에 입학한 분도 있을 겁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제서야 제대로 된 교사와 제대로 된 학제의 영향을 받는 시절입니다. 내가 알기로 인문대에서는 철학과 교수, 이공대에서는 물리학이나 생물학에 한반도 최후의 지식인이 머물고 있답니다. 어린 자신의 선택적 후회를 압도하는 늙은 교수의
생활세계를ㅡ또한 일상처럼ㅡ느긋하게 따라가 보십시오. 물리학과 철학(으로서 인문학)은 살아가는 데서 당장 소용이 없겠지만, 열심히 학부생활만 마치십시오. 앞서 말한 진짜 스승들은 진짜로 님의 미래에 관해 가르침을 줄 겁니다; 그러나ㅡ가난한 님은ㅡ웬만하면 물리나 철학을 하지 마세요. 물리는 수학을 도구삼아서 세계를 이해하다가 갈수록 수학의 객체로 전락하는 경우
가 많으며, 철학을 제대로 공부한다는 것은 심지어 개념 이전의 일상언어조차 낱낱의 분석, 의미화 해야 하기에 끝끝내 끝이 없고 미친놈이 되기에 딱 좋은 공부입니다. 어린 당신은ㅡ공부를 향한 그 성의로ㅡ차라리 의대나 사법 분과로 편입하려 노력하세요.
*있답니다=>"있습니다."
철학과 물리 이전에 생존이 있습니다. 우선 살아 남아야 합니다.
앎의 세계가 끝이 없다고 할 때, 오늘 날 살아 남아야 할 학생(학생부군신위)의 우선 순위는 물리학자와 철학자입니다. 그러니 부디 스스로의 몸을 보존하소서.♥+I don't want to miss a thing, aerosmith(영화 아마겟돈 1998 ost) https://youtube.com/watch?v=l8AalbfPv8I&si=Ln3t2lcRQG0
판검사가 다 뒈져도 세상은ㅡ꼭 이전처럼만(큼)ㅡ잘 돌아갑니다. 의사가 다 뒈져 버리면 억울한 죽음들이 늘어나겠지요. 그런데 의학(생리)적으로 더 살 수 있고, 덜 살 수 있음은 애시당초 의사의 몫이 아니라 환자(생사의 주체로서 존재자)의 몫이지요.
내 스스로 문장(의미)을 흐트리는 경우가 많지만, 가끔은 주최측에서 문맥(내 문장의 '지금 여기')을 흐트리는 경우도 있구요, 심지어 내 말을 비틀고 누락하여 문장의 성립 자체를 위태롭게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나는 세상 누구도 믿지 않고 의심병 환자(조현증적)라서 여기까지만 합시다.
너의 설명에서 본문과 내 의견과의 접점을 찾기가 어려운 것 같다 물론 맥락은 어렴풋이 알겠지만.. 그리고 나는 철학이 끝났음 어떤 공부가 끝나면 공부를 시작하기 이전으로 돌아가지(무의식화 되는 것) 생각이 다 끝난 것은 아니지만 나머지는 불필요해 보인다 그리고 나는 예술로 벌어먹으면 되니 걱정 안해도 된다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니까
바비/ 나는 이제껏 님의 답글만 기다리고 있었는 데 하, 시간차가 너무 많이 나네요. 철학은 끝이 없습니다. 연역을 의지하는 철학도조차 철학의 끝을 인정할 수 없는데, 귀납을 시원으로 삼는 물리학도가 공부의 끝을 말한다고? 너는 니가 세상 모든 것을 안다는 주화입마에 빠졌다.
끝났다고 느끼니 끝났다고 말하는 것일뿐... 안 끝났으면 계속 생각하고 있겠지 너도 철학이 끝나면 생각이 저절로 멈출 거다 그런 생각들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면 말이지 주화입마에 빠진 건 그걸 계속 붙들고 내면화 시키는 너희들 아닐까
철학자가 철학을 끝내는 날은 세계(실체)와 세계 내의 존재자로서 자신의 위치를 알아차렸기 때문이 아니라 그날이 바로 자신의 사망일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라... 철학을 하고 있는 것도 자신을 죽인 상태겠지 너 자신은 몇개일까 그중 뭐가 살아있고 뭐가 죽었나 뭐가 본질에 가까울까 이걸 깨달으면 너도 철학이 끝나겠지
오늘 너의 운을 만들기 위해서 어제의 부모와 그 옛날의 부모들이 무진장 피땀을 흘렸다. 이건 헤겔의 변증법을 빌리지 않아도 증명되는 자연사의 법칙, 곧 진화의 결과이다. 이제ㅡ좆밥인ㅡ너와 내가 죽고, 우리의 아이들을 낳지 않는다면 적어도 한반도 남쪽땅의 진화는 끝났다. 우리가 좆소기업의 공장장이고 판검사나 의사인 것을 떠나서 진화는 우리의 자발적 반출생주의
로서, 또 그런 낱낱의 실천으로서 마감된다고 할 때, 우리는ㅡ오래 전부터 선천적으로ㅡ어마어마한 능력과 권리를 제 몸에 지닌 채 태어났다. 그러니 억울할 게 더 무에 있더냐. 너의 선택이 인류의 종말을 알리는 그 옛날 나비의(태초의) 날개짓(몸부림)이었다.
뭘 해야된다? 부터가 잘못됬음.'뭘' 해서 나아질수 있다는 생각 수십년동안 하고 살았으텐데? 그런 방식으로 너와 우주가 절대 작동하지 않는다는걸 그 정도 해봤으면 모르겠나? 걍 ㅂ포기가 답임. 그럼 문제가 해결될거임. 아니 더 정확하게는 그런 문제가 다 사회가 주입한 환상이였다는걸 알게댈거임
뭘 해야 한다는것은 대부분-> 99퍼센티지가 돈과 연관되어 있음. 이걸 뒈지는 이상 꺠고 나가기는 불가능함. 그렇지만 뭘 하지 않음을 선택해서 이 의지를 무력화시킬수 있다 이거야
인간은 문명에 속한 일부지 환경에게 액티브하게 주체적으로 작동할수 있는 대상이 아님. 무언가를 바꿔보려는 시도 자체가 결국 자신에 대한 거대한 에고에 대한 망상을 만들고 국가 전체의 정신이 터질듯한 풍선마냥 한국화되게댐. 그리고 무언가 해결책을 찾아 나아갈수 있다 착각하게댐. 일용직이든 내일 자살해서 죽든 살든 거지든, 방구석 학자이든 무엇이든 좋다. 그대로 자신을 받아들일수만 있다면!(거의 불가능)
예, 맞습니다. 그래도 님은 살아 남으세요. 자살하지는 마세요.
Inflated self 라는 교육과 사회적 가치 주입으로 전방위적으로 부풀어오른 자아의 풍선을 어떻게 죽일지 곰곰히 연구해보면 문제가 해결될거임. 항상 안쪽에서 시작해야함. 밖으로 '외부에서 안쪽으로' 들어오는 목소리를 차단하고 '안으로부터 바깥으로' 속삭이는 소리를 들어야함
내가 주체적으로 자살을 할수 있는게 아님. 이 또한 환상임. 자살로부터 느끼는 사회적 책무 도덕적 죄책감 또한, 그것을 이겨낸 자, 충분히 이길만한 선택받은 자의 전유물이라고 할수있쥐.
폴리/그런데 선생님, 내가 말한 우리 존재(타자성)의 문제는 그 어떤 방법으로도ㅡ당분간ㅡ해결될 것 같지 않네요. 선생님 말씀, "외부에서 내부로의 침묵"과 "속에 맺힌 침묵을 고요하게 내뱉기"에 관해서는 곰곰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폴리/ 선생님께서 지금 말하고 있는 인플레(이티)드의 개념을 다룬 철학자가 있죠; 그런데 그걸 가장 절실한(많은) 낱말로 다룬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 거군요; 죄송하지만, 나는 아직 그런 기억의 수준(전공자)이 못 됩니다. 다만, 인플레이티드 셀프의 의미와 그 실제, 효용성에 관해서는 선생님 만큼 해석할 수
있다고 자만합니다만 선생님, 저도 나이 오십이 넘었습니다. 거듭 읽어 봐도ㅡ제 경험상ㅡ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뜻을 모르겠습니다.
환상이란 걸 알았으먼 그걸 활용할 수 있어야겠지 창작하듯이.. 하는 소리를 보면 종교쪽에 심취한 것 같은데 하산은 언제 할래 생각에 잡아먹히지 말고 생각을 갖고 놀아야겠지
바비/선생님 저는 오늘 만 오십 세이고, 배를 이십 년 가까이 탔습니다. 진짜로 죽다가 살아남은 특수한 경험도 있습니다. 그 죽음 직전에 예수와 부처의 이름을 불러본 일이 없습니다. 아무튼, 선생님의 성급한 판단은 선생님 삶에 있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헤아리십시오.
자신을 자신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항상 자신의 무언가가 불만이며, 바닥부터 자신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회에서 주입된 사상에 놀아날 확률이 커진다. -> 역으로 자아가 점점더 비대해진다 2. 자신을 어느정도 잘 받아들인다 -> 사회적으로 주입된 망상들이 그사람의 정신을 지배하지 않는다(지배하는 정도가 덜하다) 이정도임
오늘 내 조카가 중학교에 입학합니다. 여동생이 나이 사십 다 돼서 낳은 귀한 아이입니다. 수학을 참 잘 하는데, 다른 과목에 소홀하다고 엄마에게 자주 혼이 나는 모양입니다. 내 여동(조카의 엄마)이 서울 강남땅에서 살아남은 독한 애라서 나는 아무(아이를 괴롭히지 마라는) 말도 못하겠습니다. 여동생도 곧 오십줄에 들어섭니다. 좋게 좋게 지나갑시다. 믿지 않겠
결국 요론식으로 자기 자신과도 사회와도 좋은 관계를 할수 있을거라는 말을 엄청 쎄게 쓰긴 했네. 그리고 타자성은 태어날때부터 여러가지 이유로 그런게 형성될 기회조차도 주어지지 않은 사람들이 있음. 본인도 그런류지만 나는 그런 사람에게 하는 말이 아님. inflated self에서 '셀프'조차 가질 기회도 주어지지 않은 누군가가 있다는 거임. 예를들어 가정폭력을 당한 애들같은 경우
않겠지만, 나는 웬만한 철학 텍스트를 뇌내에 달달 외우고 있습니다. 할말을 다하고 어떻게 살아갑니까. 셔상은 하고 싶은 말도 못하는 억울한 사람의 천지인데.
그런사람들에게는 해결이 가능할지 모르지만 해결책은 거의 찾기 힘듬. (그 어떤 지식을 통해서도 아니고 본인을 통해서 느끼는거)
나는 폴리 님의 진짜 말씀을 '정확하게(정확도+-)' 이해하려는 사람입니다. 나와 같은 동지를 딴 데 어디서 찾아볼 수 있을까요? 무슨 말씀인지를, 어떤 이상향을 염두에 둔지를 헤아리고 있습니다.
♥+폴리 님께 https://youtube.com/watch?v=0GLymWHYAyM&feature=shared
ᆢ특히 폴리님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April sky, Vinnie moore https://youtube.com/watch?v=dn4oAOmVf_8&si=XqbxJGA30DLT4SMt
고독\\ 세탁에게 한 말입니다 가슴이 아프시면 그것부터 해결해 보시는 것이.. 심리학갤에 작성자 ㅁㅁ로 검색해서 읽어 보시면 조금 도움이 되실지도(가끔 이상한 소리도 하기 때문에 도움되는 것만 잘 찾아 읽으시길)
바비/아아 바비님ㅠㅠ 내가 살면 얼마나 산다구요.(건방지게 여기지 마옵소서 제발!) 저는 저의 정신적 문제를 인정하고 있으며, 반대로 타인이 나를 평가하는 정신분석, 의학적 기제ㆍ기전ㆍ발현ㆍ현상의 포로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조용하게 죽을 테니까 제발 좀 나를 내버려 두십시오.
바비/ 예, 심리학-갤의 ㅁㅁ님을 반드시 찾아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거 다 똑같은 말입니다. 역겨운 동어반복. 철학의 진짜 의무는 동어반복의 해소로서 마감합니다; 세상 모든 언어는 사이비로부터 감염돼 있습니다.
♥+폴리or바비/ the loner, gary moore https://youtube.com/watch?v=6gcPdeL4Dnc&si=3dFOQ4bcnnDoKaCq
♥+행복의 나라로, 한대수 https://youtube.com/watch?v=YMKXzIp2RQs&si=STL41ML7uE8cJhW5
철학을 공부하고 싶으면 '서강 올빼미google____'을 검색하세요.
*'서강_올빼미'를 검색하세요. 무슨 님. 철학은 또 사제학고 관계학이라서 나는 걔들을 절대로 못 이겨요.
무슨 님. 나는 철학과 아무 상관없고, 기왕이면 한국R.o.K과도 상관없고 싶습니다. 나는 한국의 어떤 스승에게도 신세진 일이 없습니다.
♥+DONT STOP ME NOW QUEEN https://youtube.com/watch?v=rpPa8ar9_24&si=TC-CPenOIPfGehbi
*도올 강신주보다 김진석, 강유원, 김재인 따위를 더 조심하십시오.
아무 것도 아닌 말장난에 온갖 의미를 덮어씌우는 짓이 바로 철학입니다.♥+목포의 눈물 https://youtube.com/watch?v=6B6KhByqTOw&si=FpZTIuZ1nNX7CG4d
당신이(곧 내가) 살아야 합니다.
♥+섬마을 선생님, 정서주 https://youtube.com/watch?v=n77hBS0bLO8&si=YXJyALHSNcNvB04W
오늘날의 철학은 미치도록 문장을 읽고 또 미치도록 문자를 번역하는 것으로서 생을 마감하지요. 박동환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어떤 출구가 있을 듯한데;
♥+돌아와요 부산항에, 정서주 느그는 나훈아 조용필을 영웅으로 받들기보다 의심부터 하자!
♥+폴리 님께 https://youtube.com/watch?v=r3r7LU7Qmbo&si=t2sPbzJc6SgzDEOk
뭐냐 이건 또... 공장 철학 무시하냐
그리고 '원래' 이런 말은 웬만하면 쓰지 마라. 공격당하기 쉬운 말이다.
아 생긱할 수록 공장 무시 발언 빡치네ㅋㅋ
하나만 묻자 넌 직업이 뭐냐.
상향평준화 되면 좋은거 아님?
그날도 오질나게 처마셨구나. 외로워서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