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게 가능할까?

우리는 진짜 사랑을 '하는'걸까?

그저 사랑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우리에게 '나는 너를 사랑한다' 라고 말할 때 우리가 경험하는 위압감? 폭력성은 옳은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