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고등학생이 된 한 인간이다.
나도 방황할 나이란건 알지만 지금 여러 상황이 내 인생을 흔들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고있다. 인생의 주도권을 반쯤 잃은기분
유튜브나 인스타 릴스같은거 보면 가끔 나오는 철학자들의 명언들이 진지하게 느껴지는것도 최근부터인것같다.
주변으로부터 영향을 아예 안 받고 자랄 순 없겠지만 바르게 크고 싶다.
바르게 크려면 이나이에 뭘 해야하냐? 인생 선배들의 철학을 듣고싶다.
나도 방황할 나이란건 알지만 지금 여러 상황이 내 인생을 흔들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고있다. 인생의 주도권을 반쯤 잃은기분
유튜브나 인스타 릴스같은거 보면 가끔 나오는 철학자들의 명언들이 진지하게 느껴지는것도 최근부터인것같다.
주변으로부터 영향을 아예 안 받고 자랄 순 없겠지만 바르게 크고 싶다.
바르게 크려면 이나이에 뭘 해야하냐? 인생 선배들의 철학을 듣고싶다.
'바르다'라... 일단 너 주위에 바르게 사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배우고, 내가 다시 네 나이가 된다면 잘 하는 게 뭔지 좋아하는 건 뭔지 그게 어떤 이유에서 그런 건지 싫어하는 건 뭐고 진짜 이것만은 피하고 싶다 하는 게 있는지 그런 걸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걸 추천한다.
인생고수.. 본인에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철학 같은 거 신경쓸 필요 없다. 어차피 그 나이로 이해할 수 있는 거 별로 없다. 말만 배우는 거지.
이미 바르게 크고있는데? 괜히 좆같은 철학따위에 물들지마라 따악 지금의 예민한 느낌과 감각만 유지해라 게이야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