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 닿아 위대한 철학자들의 그것에 비견할 만한 큰 이해를 얻는다면 좋겠지만...


지식의 숲은 너무 넓다


너무 쉽게 방향을 잃어버린다


훌륭한 철학적 유산은 너무나 많고 내가 이해하기 버겁다...


나도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써 철학이나 여러 이슈에 대해 고견을 가지고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엘리트 같은 개인이 되고싶었으나


현실은 철학 해설책에 나온 글귀들 몇개 주워듣고 따라하는 앵무새.........ㅜㅜ


사회에서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철학에 도전하였지만 여기서도 실패한 철붕이는 웁니다...


나는 사회에서 성공하지도, 신에게 구원받지도 못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