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으로 완성된 인간이었을까요?
그들이 불로불사니 외계인이니 하는 음모론은 저 멀리 치워두고...
플라톤의 이데아를 체험한 사람들일까요?
(문장에 모순이 있습니다; 이데아는 세상 밖에 있다 했으므로...세상 밖을 체험할 순 없잖;;)
제가 아무리 종교와 철학에 대해 '열심히' 공부한다 해도 가슴이 시원하지 않습니다
백년, 천년 공부해도 과거 위대한 철학자들의 발끝도 못 따라갈것 같은 느낌!
철갤러분들 저녁식사 맛있게 하십시오...
철학적으로 완성된 인간이었을까요?
그들이 불로불사니 외계인이니 하는 음모론은 저 멀리 치워두고...
플라톤의 이데아를 체험한 사람들일까요?
(문장에 모순이 있습니다; 이데아는 세상 밖에 있다 했으므로...세상 밖을 체험할 순 없잖;;)
제가 아무리 종교와 철학에 대해 '열심히' 공부한다 해도 가슴이 시원하지 않습니다
백년, 천년 공부해도 과거 위대한 철학자들의 발끝도 못 따라갈것 같은 느낌!
철갤러분들 저녁식사 맛있게 하십시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