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자는 악인 + 거짓말쟁이
상대방에게 맞춰주기 싫은데도 억지로 맞춰주는 사람은 악인이 아님...
자기만족을 위해 선을 행하든, 가면을 쓰고 선을 행하든 선은 선임
사실 본문에서 내가 말한 위선도 따지고보면 다 결국 자기만족을 위해 행해지는거긴하다
ㅇㅇ; 좀 애매한게 사람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물질세계에서 악해보이는 행동으로 드러나지 않았으므로 악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진짜 위선자는 '실제로' 악을 행하면서도(타인을 해치고 자유를 침범함) 선한 사람의 가면을 쓴 경우를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ex)어젯밤에 살인을 저지르고 오늘 아침엔 선한 자선사업가의 자아로 살아가는 범죄자
속으론 귀찮지만 겉으론 웃는 얼굴로 타인을 도와주는 사람은 여전히 선한사람의 범주 안에 있다고 봅니다
진정한 위선자는 우리 주변이 아니라 감옥에 있음 ㅋㅋ;;
이 경우, 우리가 철학을 해야 할 이유와 똑같이 철학의 쓸모없음 모두를 211님께서 적절하게 예시하고 있습니다. 멀리 가지 마십시오. 형이상학(망상의 존재론)이 해체된 마당tractatus(witt)에서 쓸모있는 칸트 철학(윤리학)은 바로 저런 모습입니다.
ㅜㅜ...슬프다
도덕과 철학이라는 의무는 선천적 사태가 아니라 우리 인간의 존재론적 요청입니다.
그런데 ㅇㅇ방장님의 물음처럼 선(보편)과 위선(독단) 가운데서 우리 존재자(인간)는 잠시도 쉼없이 갈등하잖아요.
"단지 우리는 존재론적 인간이기에 인간의 의무를 다할 수밖에(목적) 없다(운명)."
; 그렇다면 이제 인간은 무엇인가? 세계에 속한 인간 존재(훗날 하이데거)는 무엇인가, 세계는 무엇인가, 존재는 무엇인가를 다시 물어야죠.
*칸트에게서 중요한 건 존재가 아니라 존재'론(적)'이다. 칸트는 딱히 존재론을 입에 담은 적 없지만, 그의 인식론은 온통 과거(ᆢ교부철학)와 미래(뉴턴으로부터 f=ma)의 증명:가능성(이론)을 문제삼고 있다.
*병먹금
나?
ㄴㄴ 나
괘념치 마세요. 나보고 하는 소리입니다. 좆트님은 세상과 인간에 대해서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선, 위선이 니가 나눈 정의가 맞냐?
위선자는 악인 + 거짓말쟁이
상대방에게 맞춰주기 싫은데도 억지로 맞춰주는 사람은 악인이 아님...
자기만족을 위해 선을 행하든, 가면을 쓰고 선을 행하든 선은 선임
사실 본문에서 내가 말한 위선도 따지고보면 다 결국 자기만족을 위해 행해지는거긴하다
ㅇㅇ; 좀 애매한게 사람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물질세계에서 악해보이는 행동으로 드러나지 않았으므로 악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진짜 위선자는 '실제로' 악을 행하면서도(타인을 해치고 자유를 침범함) 선한 사람의 가면을 쓴 경우를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ex)어젯밤에 살인을 저지르고 오늘 아침엔 선한 자선사업가의 자아로 살아가는 범죄자
속으론 귀찮지만 겉으론 웃는 얼굴로 타인을 도와주는 사람은 여전히 선한사람의 범주 안에 있다고 봅니다
진정한 위선자는 우리 주변이 아니라 감옥에 있음 ㅋㅋ;;
이 경우, 우리가 철학을 해야 할 이유와 똑같이 철학의 쓸모없음 모두를 211님께서 적절하게 예시하고 있습니다. 멀리 가지 마십시오. 형이상학(망상의 존재론)이 해체된 마당tractatus(witt)에서 쓸모있는 칸트 철학(윤리학)은 바로 저런 모습입니다.
ㅜㅜ...슬프다
도덕과 철학이라는 의무는 선천적 사태가 아니라 우리 인간의 존재론적 요청입니다.
그런데 ㅇㅇ방장님의 물음처럼 선(보편)과 위선(독단) 가운데서 우리 존재자(인간)는 잠시도 쉼없이 갈등하잖아요.
"단지 우리는 존재론적 인간이기에 인간의 의무를 다할 수밖에(목적) 없다(운명)."
; 그렇다면 이제 인간은 무엇인가? 세계에 속한 인간 존재(훗날 하이데거)는 무엇인가, 세계는 무엇인가, 존재는 무엇인가를 다시 물어야죠.
*칸트에게서 중요한 건 존재가 아니라 존재'론(적)'이다. 칸트는 딱히 존재론을 입에 담은 적 없지만, 그의 인식론은 온통 과거(ᆢ교부철학)와 미래(뉴턴으로부터 f=ma)의 증명:가능성(이론)을 문제삼고 있다.
*병먹금
나?
ㄴㄴ 나
괘념치 마세요. 나보고 하는 소리입니다. 좆트님은 세상과 인간에 대해서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선, 위선이 니가 나눈 정의가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