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내면의 의식수행과정을
자기의 관점으로 이론화 시킨 것임
철학이 이론들 암기하고
도올같이 라틴어 몇자쓰고 한자 몇자 쓰는게
철학이 아니고
그건 지적허영심 망상임
일단 수행을 해서 몸이 열리고 마음 정신이 열려야
그쯤되야 철학책을 보던 경전을 읽던
본질적인 내용이 이해되기 시작함
철학은
내면의 의식수행과정을
자기의 관점으로 이론화 시킨 것임
철학이 이론들 암기하고
도올같이 라틴어 몇자쓰고 한자 몇자 쓰는게
철학이 아니고
그건 지적허영심 망상임
일단 수행을 해서 몸이 열리고 마음 정신이 열려야
그쯤되야 철학책을 보던 경전을 읽던
본질적인 내용이 이해되기 시작함
이게 잘못 이해한 철학이지. 학문으로서 철학은 그 과정이 없으면 성립할 수 없고, 내면 표출로서의 철학도 사적언어가 아닌 일상언어 이상으로 말해져야 한다.
요즘 애들이 예전(이래봤자 짧게는 하이데거 니체, 길게는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아니냐? 200년 안쪽이다.) 철학을 너무 낮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니네가 생각했던 거 이미 몇 백년 전에 다 나온 얘기야. 거기에 대한 증명과 반박 이미 다 나온 상태고.
앗... 이 글은 논란의 여지가 있읍니다......... 알 수 없는 것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않긔............ 글쓴이분은 소위 말하는 깨달음을 얻으셨습니카.................?